Home / Pattern start and leave it unfinished
You began the thing and stopped partway, and it stayed stopped: 정리를 조금씩 해야 되는데 오늘도 하다 말았어요 'I keep meaning to tidy up and today I gave up halfway again.' In the modifier form it labels the half-done object — 이렇게 참외 껍질 까다 만 거 있죠?! 'look, the melon is only half-peeled.' With 말고 it means being interrupted mid-action: 얼씨구 니네 싸우다 말고 뭐 하냥? 'what are you doing stopping mid-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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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까 잠깐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 일어나자마자 라면을 먹어봅니다 그냥 자다 말고 ▶ [추리하다 말고 트림 발사] ▶ 일하다 말고 달려왔어요 ▶ 뭐라도 만들다 말더라도 할 수 있는데 ▶ 근데 저는 이렇게 참외 껍질 까다 만 거 있죠?! See this? Why is it only half-peeled? ▶ 뭔가 약간 하다 만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 얼씨구 니네 싸우다 말고 뭐 하냥? Sheesh, chatting in the middle of a fight? ▶ -말을 하다 말아. ▶ 그리고 이제 에어컨을 끄다/켜다 말고 ▶ 핫 타마... Hot tama... ▶ (먹다 말고 뭐 해?) 어휴, 좁아 ▶ 숫자가 많다 말고도 ▶ 아까 제가 하려다 말았잖아요 ▶ [나... 나도 수요일에 스케줄 있어...] - 나도 스케줄 있어 - 광수형 좋다 말았네 ▶ 자장면 먹다 말고? ▶ 다 나오다 말다 나오다 말다 하더라고요 ▶ 그래서 아까 앨범 소개 하다 말았는데 누가 할 거예요? So, we cut off the album intro earlier. Who's doing it? ▶ 지금 부르고 있었는데 마이크를 빼시면 어떡해요? [한 소절 부르다 말고 마이크 빼앗김] ▶ 돈 없어서 네옴시티도 짓다 말고 있어 ▶ '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 [문제 풀다 말고] 난 몰라 ▶ 그래서 오르다 말아요 ▶ 정리를 조금씩 해야 되는데 오늘도 하다 말았어요 ▶ [호기심 많은 경호는 먹다 말고 라면 도감을 펼쳐 본다...] ▶ 이거는 준비하다 말았습니다 ▶ 근데 참고로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하다 말았습니다 ▶ 하지만 아름다운 마음과 외모로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뻔하다 말았음 ▶ 그래서 약간 가다 마는 이 느낌을 ▶ 그래도 맛 표현 중에서 하자면 쓰다만 가능한 것 같고 Still, if we're talking about taste expressions, I think only "bitter" works. ▶ 몇 시간 자요? 혜준 씨 아까 얘기하다 말았는데 How many hours? We got sidetracked earlier.
Which one goes here? 1 / 1 다 나오 나오다 말다 하더라고요
어서 갖다 게 변하다 어서 들어가다 다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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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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