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attern thought to oneself; felt that
Wraps a thought exactly as it occurred to you and hands it to the listener: 이거 안 되겠다 싶었는데 'I thought, this isn't going to work.' Two lines here use the set phrase 이때다 싶다, seeing your opening and taking it — [이때다 싶어서 잡도리]. It also softens a condition: 소금 식초가 덜 하다 싶으시면 더 뿌려서 드세요 'if you feel it needs more salt and vinegar, add some.' The judgement always belongs to the speaker, never to a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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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내가 약간 부족하다 싶으면 ▶ 보통 애매하다 싶으면 탕수육 먹잖아요 ▶ [뭔가 의미가 있겠다 싶어 다시 한번 살펴본 재석] ▶ 여기를 가족들이랑 같이 와야겠다 싶어가지고 ▶ 너무 독해서 못 마실 것 같다 싶어서... I felt like it would be too strong, so I wouldn’t be able to drink it... ▶ - (얼쑤) 땀이 났다 싶은 곳 - 최소화ㅎㅎ ▶ 이 정도 했다 싶으면 ▶ 빨리빨리 차가운걸 속에 넣어야겠다 싶어서. ▶ 좀 맵다 싶을 때 마요네즈랑 같이 먹는데 ▶ 한계가 있겠다 싶어서 ▶ 엄청 불행하겠다 싶지? You think you're going to be very unhappy, right? ▶ 텐텐이 좋아할지 봐야겠다 싶었어 ▶ 잘 모르겠다 싶으면 힌트도 줘요 ▶ 상황 딱 봐서 해도 되겠다 싶으면 이제 가서 하고 ▶ [요란만 떨다가 허무하게 실패] - 나이스 - 잘했다 - 야, 이렇게 다니다가 없다 싶으면 ▶ 너무 어렵다 싶으면 이지 버전을 만들어서 ▶ 그런 것 좀 고려해서. 네. 합리적인 설명 같아요. 너무 오래 앉아 있었다 싶으면 또 하나 더 먹고. 그렇죠. Considering that kind of thing. Yes. That's a reasonable explanation. If you feel like you've been sitting too long, you order something else. Right. ▶ 갖고 오길 잘했다 싶구 I was glad I did. ▶ 힘들다 싶으면 ▶ 소금 식초가 덜 하다 싶으시면 더 뿌려서 드세요. If you can't taste the salt and vinegar, just put more. ▶ (역시 김밥에는 칠성사이다) 약간 떼놓을 수 없는 사이다 싶습니다ㅎ ▶ 아내가 알아볼 수 있는 언어로 하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 -그냥 꼽사리 회사들 빼고 물산이랑 다이렉트로 거래하면 몇백 억은 세이브 되겠다 싶어서 말한 건데요? ▶ 이게 좀 과하다 싶죠 ▶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 오늘 잘 찾겠다 싶었는데 ▶ 이거다 싶은 건 뭐예요? ▶ 외국인이면 그걸 보고 한국말을 배울 수 있겠다 싶어서 ▶ [이때다 싶어서 잡도리] 그렇지 않냐? [He sees his opening and pounces] Am I wrong? ▶ 제가 만약에 소리가 좀 작다 싶으면 그냥 마이크랑 ▶ 희한하다 싶으셨죠? A little bit confused. ▶ 면이 제대로 되었다 싶으면 소스랑 건더기를 발행해 준대요 ▶ 돈 좀 있다 싶으면 ▶ 유튜브까지 하면 세계 일주하겠다 싶어서 ▶ - 평생을 1등으로 살아봤으니 네가 이런 거 해본 적이 있겠느냐 - 평생은 아닌데 [이때다 싶어 양산 셔틀 시키는 양반 광희] ▶ 뭔가 쉬는 날이 있다 싶으면 좀 어디를 ▶ 글쎄요 홍보를 하기는 해야겠다 싶어서 ▶ [이때다 싶어 물어뜯는 입툭이 동생들] 그러니까 원래 감기 증상들이 [The younger brothers smell blood] That's how cold symptoms start. ▶ 그러면 무대가 없어서 아쉬워 하실 수 있겠다 싶어가지고 ▶ 이거 안 되겠다 싶었는데. I thought we were hopeless. Videos and subtitle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channels; playback is through the YouTube embedded player.
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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