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attern go and buy; buy because
Three lines here are 가서 사다, going somewhere and buying: 그냥 HEB 가서 사셔도 괜찮을텐데, 제가 직접 가서 사는 일은 거의 없어요 'I hardly ever go and buy it myself.' Others use the same ending in its 'because' sense — 나 예쁘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I bought it because I thought it was pretty.' Note the first line is a mis-split: 사고 내고 there is 사고 'accident', not the verb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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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at Romanization English
▶ 왜 뭐가 필요해서 사냐 ▶ 그리고 이제 나중에는 우리가 약국에서 줄 서서 샀잖아요 ▶ 정말 사람들이 막 가서 사고 하는 게 열풍이잖아요 ▶ 다른 나라로 이사 가서 사는 게 제일 큰 문제일 것 같은 게 ▶ 색깔 있는 옷을 입고 싶어서 사긴 사는데 ▶ 가서 사 먹을 것 같아요. I would get these. ▶ (늦기 전에 얼른 줄 섭시다) 줄 서서 사야 돼서 ▶ [과대 세찬의 골든벨 제안] - 한 명이 다 사준다고요? - 누가? - 이번 건 한 명이 그냥 몰아서 사주자고 ▶ 내가 나가서 샀어 ▶ 그래도 연습할 거 하나가 필요한데 해서 샀단 말이에요 ▶ 대출을 받아서 사는 경우가 30% 미만이고요 ▶ 자식새끼들이 애비 차를 훔쳐서 사고 내고 튄 거라고. Your children stole your car, made an accident, and splashed it. ▶ 접사입니다. 예를 들어 "할인 받아서 샀어. 개이득" ▶ 세일하는 걸 찾아서 사요. 조나스씨도 그러죠? I look for things on sale. You do the same, right Jonas? ▶ 러닝 슈즈를 저희가 러닝해야 해서 사는데 ▶ 의전팀 형님이 가서 사줬었대요 면회 가서 [의전팀과 함께 물회 이미 먹음] ▶ 귀여워서 사온 거야 이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나눠서 샀어요 ▶ 그럼 막 신나서 사는 거야 ▶ 용돈 모아서 샀던 낡은 기타 등등 ▶ 저 이번에 처음 여기 이사와서 사게 된 건데 I bought this for the first time when I moved here. ▶ 제가 직접 가서 사는 일은 거의 없어요 I rarely go out and buy clothes myself. ▶ 그렇게 되다보면 행복은 값을 지불해서 사는 거가 되잖아요. ▶ 팔지 않으셔서 사 와서 먹으라고 하셔서 ▶ 그러면 장 반장님한테 전화해서 사다 달라고 그러자 ▶ 내가 나가서 샀어 ▶ 올라가서 샀죠 ▶ 달 데가 없어서 사지 못했는데 ▶ 필요할 것 같아서 샀지만 필요 없는 물건이 많아요 ▶ 어 왜 이거 나 예쁘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Huh? Why? I bought it because I thought it was pretty. ▶ 겸사겸사해서 사놓는 그런 거죠 So I buy things for multiple purposes. ▶ 그냥 HEB 가서 사셔도 괜찮을텐데. Go to H-E-B, man. ▶ - 저도 그래서 링크 들어가서 사야 해요 - 저도요! ▶ [순식간에 벌어진 호떡 경매] - 15? - 네 - 내 거 합해서 사오면 돼 ▶ 그때 디자인이 예뻐서 샀어 ▶ 가격이 좀 올라가서 샀는데 ▶ 남들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야 ▶ 스릴을 위해서 사는 ▶ 제가 갖고 싶다고 해서 사준 거긴 한데 ▶ 너무 미안해서 사왔어 I felt so bad, so I bought it. Videos and subtitle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channels; playback is through the YouTube embedded player.
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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