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attern meet up after doing that
The -고 clause is what came before the meeting, or what made it possible: 이거 끝나고 만나러 가시는 줄 알고 "I thought you were off to meet him after this", 안심하고 만날 수 있었을 것 같아 "I think I could have met them without worrying". Two lines show how a Korean get-together actually gets arranged: "시간 되면 밥 한 번 먹어요" 하고 만난 친구, and 우리 얼굴 한번 보자 해가지고 만나는 게 송년회 — that vague "let's grab a meal sometime" turning into a real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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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at Romanization English
▶ 누군지 딱 프로필만 보고 만나야 되는데 ▶ 뭔가 사람을 마주치고 만나는 게 무서웠을까요? Was he scared of meeting people? ▶ 그래도 학교 학생이라고 하니까 안심하고 만날 수 있었을 것 같아 But since they were a university student, I think I could meet them with peace of mind. ▶ [(New) "시간 되면 밥 한 번 먹어요" 하고 만난 친구] ["Let's grab a meal sometime!"] Let's say you meet up with someone. ▶ - 너무 이쁘고 만나서 반가워요 -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 그래서 그 쫀득쫀득하고 만나니까 ▶ 너무 너무 고맙고 만나는 것 자체도 너무 Meeting you in itself is just so... ▶ [재석의 연애 및 결혼 준비 기간은?] 너 경은 씨 만나고 만나기 시작하고 몇 년 걸렸어? [Jae Seok’s dating & marriage timeline?] How long did it take from when you started dating Kyung Eun? ▶ 불러내고 만나는 공간으로 거기가 ▶ 다 맞히고 만나요 우리 [좀 있다 만나요 우리~] ▶ 메시지 쫙 주고 만나서 ▶ 두 띄고 달 띄고 만에 띄고 만난 띄고 수아 씨는 띄고 ▶ 그렇구나. 그러면 저저번 주에 만났을 때 이렇게 온라인으로 대화를 엄청 많이 하고 만나는 경우 많아요? 태용쌤은? I see. So when we met two weeks ago, do you talk online a lot like this and meet often? How about you, Tae-woong?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러 가면] 또 난 간다? 막 뚫고 그럼 가서 ▶ (소스까지 다 긁어 먹고 만나는 다음 메뉴) ▶ 이거 가리고 만나서 ▶ 자기가 먼저 가족 데리고 만나서 재롱잔치 펼치고 ▶ 네 띄고 달 띄고 만에 띄고 다시 띄고 만난 띄고 ▶ 그러니까 내가 누구랑 친해지고 알게 되고 만나게 되고 ▶ 아 난 나중에 이거 끝나고 만나러 가시는 줄 알고 Oh, I thought you were meeting him after this. ▶ (기대감 안고 만나러 가볼까요?) 진짜 엄청 기대를 하고 왔습니다 ▶ 얼굴을 보고 만나서 ▶ 다 찾아보고 만났었기 때문에 ▶ "한 해가 끝나가니까 우리 얼굴 한번 보자" 해가지고 만나는 게 송년회 Like, “Let’s meet before the year ends”—that’s a 송년회. ▶ 내가 저쪽에서 차 타고 만나거든 Videos and subtitle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channels; playback is through the YouTube embedded player.
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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