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attern say lets, with the particle dropped
The same as 자고 하다, reporting a suggestion, with the quotative 고 left off the way speakers do: 야 '셋'에 시작하자 했지? 'I said we'd start on three, right?' It often reports the speaker's own resolve rather than words said to anyone — 아, 여기까지 하고 이제 내일 하자 하고 한 3시쯤 'I decided to stop there and do it tomorrow.' 듣자하니 is a frozen phrase of the same shape meaning 'from what I 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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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성을 강화하자 해서 ▶ - 소문을 듣자하니 - 네 ▶ 릴레이션십을 오픈하자 하면 ▶ [보자 보자 하니까... 진짜 이 사람들...] - 광수야 토시 없냐? - 야 광수야 호피 무늬 어디 갔어? [Wow, wow... seriously, you people...] - Kwang Soo, you got any undershirts? - Hey, Kwang Soo, where’d the leopard print go? ▶ 즐겁게 살자 하면서 ▶ 예시를 들자 하니까 약간 그렇게 된 거고요 It just came to that kind of because I asked for an example. ▶ 아, 여기까지 하고 이제 내일 하자 하고 한 3시쯤... Ah, so I get to this point and go, okay, I’ll do it tomorrow, around 3... ▶ [10년 만에 다시 만나 벌이는] 다시 한번 도전해 보자 하는 그런 [Reunite after 10 years for a mission] they decide to give it one more shot. ▶ 그래서 USB 붙이자 했는데 ▶ 어? 내가 재밌게 하자 했지 ▶ 그래서 이제 중간에 그냥 댄브를 넣자 하고 ▶ 듣자하니 그게 좋은 것 같기도 하네요. Wow, that is actually pretty good. ▶ 너 재수 없는 말 듣자고 만나자 한 거 아니고. I didn't mean to meet you to listen to your bad words. ▶ 보자 보자하니 보자기도 아니고 ▶ '지금은 네가 열정이 너무 제일 넘쳐서 애들한테 가자 가자 가자 하지만' ▶ 나는 나만의 길을 가자 해서 다시 올라왔죠 ▶ '보'자 보자 하니까 이게 황보라 맞는지 아닌지 ▶ 두고 보자 해치! Just you wait, Hechi! ▶ 마셔보자 하다가... ▶ 서로 알아간다 이렇게 생각하고 친해져보자 하는 생각으로 ▶ 가자했는데 전 오히려 반대였어요 ▶ 잠깐 한 번씩 맛보고 경험해 보고 오자 했는데 ▶ 아 너 왜 타자 했어 Why did you say we should?! ▶ 어쨌든 잘 가르쳐보자 해서 좀 긴장한 상태였는데 Anyway, I wanted to teach them well, so I was a little nervous. ▶ 누가 다음에 마카스로 (맥도날드 줄임말) 가자 하면, ▶ 그리고 맞추자 한 것처럼 ▶ 그걸 무조건 첫 정규에 담자 했던 것 같아요 이 심정을 ▶ 뭉치자 해가지고 ▶ - 내려가자 - 하자 하자 ▶ 입장이 한 번 되어 보자 해서 만든 작품. 와, 신기하다. 처음 밑에 물고기들 같은 Wow, fascinating! There are creatures like fish down under. ▶ 영감을 얻어보자 하면서 시작을 해요 ▶ 그런 걸 한번 찾아보자 하는 마음에서 에피소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건 가족들하고 이렇게 하자 하면 욕먹어! Try this with your family and they'll tear you apart. ▶ 야 '셋'에 시작하자 했지? Hey, I told you to start at three! ▶ (성현) 아까 을왕리 가자 했으니까 ▶ 잠깐만 가만히 보자 보자 하니까 ▶ (명재현) 찢어져서 작업하고 서로 합쳐보자 하고 ▶ “나는 군대” 그 가자 했는데 ▶ - 그렇지, 안 꼈지 - 광수가 한 번은 그러니까 몇 번 전화가 와서 누나 같이 보자 누나 같이 보자 했는데 ▶ 그래서 다음 달에는 꼼짝없이 취업을 하자 해서
Which one goes here? 1 / 1 마셔보 가...
어 넣다 게 있다 라도 하다 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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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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