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attern I kind of think it is
A deliberately weak opinion — the speaker floats it instead of asserting it. Three lines here are the double-negative shape 지 않나 싶다 / 지 않았나 싶다, which is how Korean softens a firm view: 이거 아무래도 사업 규모를 좀 축소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I do think we should scale the business down.' A separate use, 나 싶더니, sets up a reversal: [빠르게 이동하나 싶더니] [그대로 자유낙하!] — just when he seemed to be moving fast, he dro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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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보여드려야 하나 싶긴 하지만 ▶ 지크 예거가 지금 프로젝트를 가동했나 싶을 정도로? ▶ - (단골멘트 발사)아, 어떻게 지나가 - 나온다 나온다 [귀신이 나온다아아아아] [잘 가나 싶었는데 또 급후진 실시!!] ▶ 손편지가 좀 임팩트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해요 ▶ 이게 사람 사는 사회가 맞나 싶었던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는데 ▶ 뭐 또 튄나튄나 싶은데 ▶ 시작하면 이제 우르르 나오는 게 더 낫지 않나 싶어요 ▶ 나는 내 인생을 어떻게 살고있나 싶어. What the hell have I done with my life? ▶ (핫도그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은...) (Thank goodness we packed the hot dogs...) ▶ 저는 서울에 이런 공간이 있나 싶었고 ▶ 재벌집 도련님이 반지하방에 사는 사람들 보면서 저런 집에 사는 인간들은 어떻게 사나 싶지? How do you want to live in a house like that when you see people living in semi-basement rooms? ▶ 그 원동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 애초에 그 사업을 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그러니까 어떻게 했나 싶어 그것도 산 맨날 타고 ▶ [빠르게 이동하나 싶더니] [Looks like he’s moving fast, but then...] ▶ 좀 더 그 의도가 전달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 조금 시원해지나 싶더니 다시 더워졌어요 ▶ [시차 좀 맞나 싶을 때 4일차 귀국] 이제 좀 괜찮다 했는데 왔지 우리가 ▶ - '613'이어서 타이밍이 딱 좋지 않나 싶어가지고 - 그렇죠 ▶ 빵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벗어나지 않았나 싶어요. You're stretching the definition of bread here. ▶ (그렇게 잘 먹나 싶더니...) (And Tzuyang kept eating well...) ▶ (새삼 서울이 이렇게 넓었나 싶음) ▶ 이거 아무래도 사업 규모를 좀 축소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I think we should reduce the size of the business. ▶ 말이 되나 싶긴 해요 ▶ 근데 저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나 싶은 게 ▶ [빠르게 이동하나 싶더니] [그대로 자유낙하!] [Just when it seemed he was moving quickly,] [he suddenly free-fell!] ▶ 좀 들지 않나 싶습니다 ▶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싶지만 있습니다 You wonder how that’s even possible—but it happens. ▶ 형님 아마 카페는 이쪽으로 가야지 아니었나 싶... Hyung, I think the cafe was probably this way... ▶ 물 한 잔이 이렇게 맛있었나 싶을 정도로 좋았고 ▶ 아니, 다른 버거들이 이것 보다 맛있을 수 있나 싶어. ▶ [천 원이 맞나 싶은 퀄리티...ㄷㄷ] 완전 커요 ▶ 최근에 있었나 싶을 정도고 비협조적이다 ▶ 그래서 완전히 이게 몰살하나 싶었는데 ▶ [잘 추나 싶었는데 역시나 반대] ▶ 아이돌 한국어와 뭔가 인연이 있지 않나 싶어서 ▶ 내가 뭘 착각했나 싶었어 So I thought maybe I was mistaken. ▶ 뭘 그렇게 바라나 싶어가지고 Who am I to make a list of demands? ▶ 이렇게 보라일 수가 있나 싶고 ▶ 이게 맞나 싶다가도 너무 잘 어울려.
Which one goes here? 1 / 1 이게 맞 가도 너무 잘 어울려.
게 보내다 은 거 있다 게 보이다 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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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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