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attern I wondered if; thought maybe
Reports a guess the speaker entertained, usually one that turned out wrong: 나도 내가 아는 분인가 했는데 'for a second I thought I knew him.' In the present it hedges an opinion instead — 차갑게 느끼시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I wonder if that's why it feels cold.' Careful: three lines here are not this pattern at all, but the ordinary words 뭔가 'something' and 누군가 'someone' sitting before 하다, as in 늘 뭔가하고 있어. Compare ㄴ가 보다, a conclusion the speaker stands behind rather than a passing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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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 물리적으로 뭔가 해야 되니까 ▶ [뭔가 할 말이 많은 듯한 재석?] - 뒷이야기예요, 아니면 뭐예요? - 궁금하게 하는 거야 - 내가 진짜 이것까지만 얘기할게 ▶ 컴퓨터 쪽으로 뭔가 해보고 싶었던 꿈이 있어서 ▶ 뭔가 한 3번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 아, 저는 뭐 '싼 남자'인가 했어요 Oh, I thought you meant “cheap man.” ▶ [대단 / 쉬지 않는 에너자이조] 늘! 늘 뭔가하고 있어 [Amazing / Energizer Jo never stops] Always. She's always doing something. ▶ 뭔가 해야 될 것 같아 ▶ 뭔 말인가 했네. Took me a second. ▶ 천 원짜리라서 작게 나오는 거 아닌가 했더니... I thought it would be small since it's 1,000 won... ▶ '뭔가 해보자'라는 에너지와 ▶ 뭔가 해봐야 뭔가 아니까 ▶ 뭔가 하는 것에 있어서 나이 때문에 주춤하거나 주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그런가 하면 '눈치 싸움'이라는 말도 있어요.이 ▶ <b>뭔가 해드리는 건</b> ▶ '뒤에 뭔가 할 말이 있으니까 계속 들어봐.' 라는 표현을 하고 싶을 때는 끝이 올리셔도 됩니다 You can also use a rising tone when you want to say, "I have something to say after this, so keep listening." ▶ 내가 뭔가 할 수 있도록 ▶ 지난번에 뭐 깐부 회동인가 할 때 ▶ 넋이 있으면 그걸로 뭔가 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바보 형 농락 중] - 그러니까 보리 보리 쌀 이렇게 해서 뭔가 해야지 - 보리 보리 보리 ▶ 여기서 뭔가 해볼 만하다 ▶ 네, 막 이렇게 이거 먹어도 되는 건가 하는데 ▶ 좀 특히나 차갑게 느끼시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I think maybe that’s why it feels especially cold to some people. ▶ 근데 누군가 하는 걸 봤으면 좋겠어 But I want to watch someone else do it. ▶ [3회 차 공연을 앞두고 무언가 하고 있는 슈가] ▶ 너무 많이 하셔서 자존심에 굳은 살이 배긴건가 해서요. ▶ 여기는 이제 뭔가 했더니... ▶ 뭔가 엄청난 게 나오는 건가 했는데 ▶ 제 성량 문제인가 하고 이렇게 막 ▶ 창욱: 뭔가 하고 싶으니까 JCW: Because I wanted to do something! ▶ 이게 농담인가 하고 봤더니 ▶ 그런가 하면은 대부분 이게 ▶ [물은 게 없는데 '아니오'] - 바쁘신가 해서 - 왜? 어디 가? [Says “No” when no one asked anything] - I thought you might be busy - Why? Where are you going? ▶ 그다음부터는 마음 편하게 뭔가 할 수 있지 않을까? ▶ 이제 11년 차지만 뭔가 하면서 ▶ 선물로 뭔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있을까? Is there something I could give them as a gift? ▶ 나도 내가 아는 분인가 했는데 For a second I thought I was supposed to know him. ▶ - 제일 좋은 칭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엄청 큰 칭찬이죠 ▶ 이게 무슨 토크인가 했네. ▶ 잡곡? 그런 거 아닌가 했는데 Videos and subtitle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channels; playback is through the YouTube embedded player.
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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