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rammar Or something along those lines
It strings together sample situations you are tossing out, not a real choice between two options: a thread coming loose on your suit, texts piled up, sleep in your eye, something you are upset about. The list is usually left open, often with 뭐 or 이런 거 nearby. It is the quoting ending plus 거나, so it literally means saying this or saying that. Note how many lines here begin with 혹시, which is the natural partner for floating a hypothetical.
Register: everyday speech
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
Repeat Romanization English
▶ 아니면 따거 님을 알아보는 한국 사람이 있다거나 ▶ 예를 들면 눈치가 빠르다거나 길을 잘 찾는다거나 ▶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거나 그렇진 않아요 저는 ▶ [쌓여있는 문자 폭탄] 문자가 이렇게 쌓여있다거나 [Text bombs waiting] and see a bunch of texts piled up? ▶ 박사를 따고 가는 게 시간이 있다거나 ▶ 바다에 나가서 물고기를 잡는 건데 그때 파도가 심하다거나 폭풍이 ▶ 그러니까 그 때 주먹 싸움을 했다고 해서 맹구를 다시는 안 봤다거나 그런 건 아니네. ▶ 막 외롭다거나 쓸쓸하다 느끼거나 ▶ 혹시 저, 저한테 뭐 서운하다거나 이런 거 있으면은 다 잊어주십시오. If there's anything you're upset about me, please forget everything. ▶ 엄청 서운하다거나 ▶ 혹시 힘든일이 있다거나 말동무가 필요하시면 베터헬프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So if you're struggling or just want to talk to somebody consider online therapy with BetterHelp. ▶ 안 어울린다거나 이질감이 있다거나 그런 건 없어요 ▶ - 막 심심하다거나 - 저, 저 ▶ 그러면 무대하는 도중에 안무를 잊어버렸다거나 ▶ 핸드폰 하고 있다거나 그런 경우가 많죠 ▶ 눈곱이 꼈다거나 Or eye boogers. ▶ 뭐 이렇게 얘기를 했다거나 ▶ 나무로 만들었다거나 이런 다리보다는 훨씬 튼튼한 다리를 의미합니다. ▶ 그러면은 살을 빼기 위해서 뭔가 운동을 했다거나 아니면 지금 하고 있다거나 ▶ 살짝 후환이 두렵다거나 그런 건 없으세요? ▶ 뭔가 아팠다거나 이렇게 숨기고 싶었으면 ▶ 그래서 항상 침대가 더럽다거나 아니면 냄새가 난다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 [하다못해] 양복에 올이 풀렸다거나 [At the very least] Like a thread came loose on your suit... ▶ 그리고 시중에 유동성이 막혔다거나 ▶ 아, 그럼 인간적으로 괘씸하다거나 이런 생각을 좀... ▶ 무슨 임금님이 돌아가셨다거나 큰 제사가 있다거나 ▶ 내가 감기 기운이 있다거나 아니면 좀 어지러워 이런 거를 잘 체크해가면서 ▶ 뭔가 그래도 원빈 씨랑 대화를 했다거나 뭐가 있었어야 할 거 아니야 Then you should be at least telling us that you talked to Won Bin or something like that.
Which one goes here? 1 / 5 [하다못해] 양복에 올이 풀렸
랍니다 거든 랄까요 다거나
Videos and subtitle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channels; playback is through the YouTube embedded player.
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 2026 ZZXXCC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