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rammar To go and do something
Gives the purpose of going somewhere, and every single one of these eight lines has a verb of going, coming or heading out directly after it: heading off to withdraw cash, came to find her, came to eat meat, here to pick up our ID cards. That pairing is not optional — 으러 only works with movement. When the purpose belongs to some other kind of verb, the one you want is 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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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at Romanization English
▶ 그거 받으러 간 줄 아십시오 ▶ 집 나간 우리 가족들 잡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 떡볶이 먹으러 가는 길인가 보다 ▶ [재석 잡으러 나온 도끼 눈 빅토리아] ▶ 거구나. 아이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진 찍으러 오시요. ▶ 가만 없다는 의사 말에 돈이나 뜯으러 온 놈이 뭐가, 뭐가 돼? What's wrong with the doctor saying he won't stay, so he's here to take out money? ▶ 또 <공연을 끝내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공연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 삼겹살 먹으러 가자! Let's go get some samgyeopsal! ▶ 저는 쌀국수를 먹으러 가지 않습니다 I don't go there specifically to eat the noodles . ▶ 똑같아요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닙니다 ▶ [결국 사이좋게 돈 찾으러 이동] 형 뭐 했어? [They head off together to withdraw cash] What did you pay? ▶ 민증 받으러 왔습니다... We're here to pick up our national ID cards... ▶ 높은 빌딩 숲 속 삼달이를 찾으러 온 용필이 This time, Yong-pil came to find Sam-dal among the high buildings. ▶ 뭐 먹으러 다니는 옥동식 멤버 ▶ 나를 찾으러 온 거 맞지? You're here to find me, right? ▶ 피피타칸 먹으러 왔어요 ▶ 이거 하나 먹으러 돌리우드까지 가야 해. You literally have to come to Dolly's. ▶ 오늘은 고기를 먹으러 왔어요! Today, I came to eat meat! ▶ 아기를 낳으러 병원에 간 날입니다 ▶ 아니 욘석이 밥 먹으러 가는 길에 저를 깨우더라구요 ?ㅋ ▶ 나중에 뽑으러 갔는데 ▶ 내가 너희들 진짜 다 잡으러 갈 거라는 ▶ 심으러 가는 겁니다 ▶ [그 사이 하하 잡으러 온 종국] - 내가 한 번만 도와줄게 - 이리 와 ▶ 그거 받으러 오면서 보고 느끼는 것도 좋고 많고 ▶ 내 몸 찾으러 갈라니까! I'm going to find my body! ▶ 사람들, 이럴 때 '우리'라는 말을 쓰죠. '우리 같이 점심 먹으러 갑시다.' 이럴 ▶ 밥 먹으러 가요? Going to eat? ▶ 일단 저는 밥을 먹으러 갔을 때 ▶ 파전에 맥주나 파전에 막걸리 그리고 수제비나 칼국수 한번 먹으러 가자 비오니까 하는 것도 ▶ [라면 먹으러 이동 중에도 수다 삼매경] 떨어지는 순간에 에어백이 확 작동해서 [Still talking on the way to ramyeon] The second you hit the ground the airbag goes off. ▶ [#1. (헤어진 후 재회를 위해) 빠리를 떠나는 남자] 그래서 이제 다시 잡으러 가는 거예요 ▶ 창욱: 점심 먹으러 갈 거예요 ▶ - 감사합니다 / - 또 봐요~ -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밥 먹으러 갈 시간] ▶ 너 무료 강의라도 들으러 다녔냐? You must have been auditing acting classes. ▶ 혼자 먹으러 갔는데 ▶ 저녁 먹으러 갈까? It's dinner time. ▶ 치킨을 먹으러 왔습니다 ▶ 언제 찾으러 올까요? When will I come to get clothes? ▶ 왜 삼계탕 먹으러 가서
Which one goes here? 1 / 5 [그 사이 하하 잡 온 종국] - 내가 한 번만 도와줄게 - 이리 와
로서 을지 래 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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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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