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rammar 'Oh, so...' quoting your own thought
Marks a realisation and then quotes it back as a thought you had. Six of these eight lines follow it with a verb of thinking or feeling: I thought I'd have been like that in the booth, ah, life is worth living, I've learned that it's no use anyway. So the pattern is realisation plus 구나 plus 하다 or 싶다, meaning 'it struck me that...'. Said out loud to another person with nothing after it, the same ending is the ordinary 구나 or 는구나 of dawning realisation.
Register: casual, inner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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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진짜 들어가기 정말 어려워졌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주제입니다 ▶ 어 내가 진짜 실수했구나 하고 ▶ [애가 끓는 동료 머슴들] - 석삼이가 - 이제 다 왔는데 - 까마귀 밥이 됐겠구나 석삼이 ▶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궁무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 뭔가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면서 ▶ 그렇게 하다 보니 그냥 체득이 됐구나 몸에 So by doing that, it just kind of became second nature, in your body. ▶ '어 이건 정말 천생연분이구나' I would've thought "We were born for each other." ▶ - 너 괜찮아? - 여기구나 [토닥토닥] ▶ Okay,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고 ▶ 그 모든 걸 보면 인생 살만하구나 싶더라고요. And really just kind of take in the moment and go, ah, this is life is worth living. ▶ (중간 점검! 현재 30조각을 향하는 중ㅎ) 50개구나, 딱 반 데웠어요 ▶ 점점 쓰면서 '아, 내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였구나' ▶ '이건 좋구나, 이건 별로구나'하는 그런 게 다 느껴지니까 이제는 ▶ 역시 너구나, 첩 ▶ 니들은 돈 별거 아니다 그러면 아, 별거 아니구나 하면서 접니? If you guys say that money is nothing, do you think, "Oh, it's nothing?" ▶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생각이 들면서 위로가 되더라고요 ▶ "나도 부스 안에서 저러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I thought that if I had been in the booth, I would have been like that. ▶ '그랬구나' '아 그렇구나' 이런 표현들을 많이 쓰는데요 ▶ 그냥 좀 덥구나 해서 이슈가 안 될 뿐이지 ▶ 이보다 더 좋은 건 없구나라는 표현으로 ▶ 가수구나, 오케이 ▶ '아 이곳 정말 나에게 좋은 곳이구나' ▶ 나 하고 있구나, 교수님 ▶ 이번에도 [내가 할게]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구나 하고 ▶ [수많은 시행착오] '해봤자 소용없구나' 이런 걸 많이 겪어 봐서 [Countless trials and errors] I've learned that it's no use anyway. ▶ - 어 뭐야 - 너가 여기 있구나 [*자리 바뀜] ▶ '저것만 올라가면 끝이겠구나' 올라가잖아요? ▶ 사케 시음 체험도 있구나 하면서. I've never heard of sake tasting before. ▶ 와 이게 2,000원어치구나, 감사합니다 ▶ 늑대구나, 미안, 미안 ▶ [방찬] 같은 곡이지만 '이런 느낌도 날 수도 있구나' ▶ 역시 너구나, 첩 ▶ 평생 둘이 이렇게 먹겠구나 싶긴 했는데. I thought we would eat like this for the rest of our lives. ▶ 창욱: 관심있는 사람이 많았구나 싶을정도로 ▶ 아유, 돈도 없구나 너 ▶ 내가 그걸 가져야겠구나 생각한 거죠 ▶ [(좋구나) 해피 광수 데이!] [오늘은 모든 게 광수 마음대로] 대단하다 ▶ 서울시 안에도 이런 공원이 있구나 하는 걸 ▶ 그런데 많이 내려왔구나, 별똥별이 But wow, so many came down. ▶ 그래야 내가 편하구나 하는 생각에 알게 되는 것 같아요 This is how I make things easier for myself.
Which one goes here? 1 / 5 '아 이곳 정말 나에게 좋은 곳이 '
ㅂ시오 는데요 으니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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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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