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rammar The question of how or whether
Packs a question into the middle of a sentence so the sentence can be about that question: it depends on how well you handle spice, the problem is how we're going to get there, what matters is who makes landfall first. Doubled across a verb and its negative it becomes a flat either-or — whether you believe me or not, whether you believe your dad or not. Ending a sentence, the same 느냐 is a blunt or old-fashioned question; here it is doing grammar rather than as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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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at Romanization English
▶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 얼마나 먼저 주느냐 때부터 이제 ▶ [다시 누가 먼저 상륙하느냐가 중요!] [Now it's all about who makes landfall first again!] ▶ 우리도 사람인데 왜 안 하느냐 해서 ▶ 그 의도를 담느냐, 카메라로 ▶ 일을 하더라도 어느 장소에서 일하느냐에 따라서 ▶ 내가 얼마큼 거기에 시간을 투자했느냐에 따라서 ▶ 근데 그럴 거면 이동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인데 But the problem is how are we gonna get there? ▶ 지금 현재에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죠. It's about what we're doing right here right now at this very moment with y'all. ▶ 새로 생겼느냐, 이 의미 차이가 있다는 거 꼭 ▶ 얼마만큼 완성도 있게 가져가느냐인데 ▶ 아버지를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거야 Do you believe your dad or not? ▶ 어떤 카페에 가느냐에 따라 달라요. ▶ 이거를 타고 가느냐 마느냐 Should I keep riding this or not? ▶ 가장 간단하게... 세안법이 중요해요 세수를 어떻게 하느냐, 세안법 ▶ (딸기 & 바나나의 실패 없는 조합) 그날 어떤 걸 먹고 싶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 그래서 아이폰과 싸울 수 있느냐의 문제는 있지만 ▶ 맞느냐, 아니냐를 우리는 만년이 지나도 알 수가 없거든요 ▶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가는 골목 경제를 어떻게 살리느냐가 서울의 경제를 살리고 또 양극화된 ▶ 재료를 어떻게 손질하느냐에 따라서 ▶ 우선 한국 지하철에 왜 시가 있느냐부터 저의 생각을 얘기를 해보면요 ▶ [누가 입느냐, 주체의 문제] 아니, 레깅스 바지라니! [Depends on who's wearing it] Leggings? ▶ - 탄수화물 먹느냐 안 먹느냐에 따라서 - 엄청 차이 나죠 ▶ 매운걸 얼마나 잘 먹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Well, it depends on your tolerance for the heat. ▶ 우선,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느냐를 봤을 때, ▶ (이한) 진심을 어떻게 담느냐에 대한 ▶ 당신이 내 말을 믿느냐 안 믿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It's not about whether you believe me or not. ▶ 어떻게 지진 나느냐에 따라서 ▶ 시간을 어떻게 재야 되느냐 하면 ▶ [지금 보내느냐 다음 재판에 보내느냐 차이뿐] - 지금 보내느냐, 다음 타이밍에 보내느냐예요 - 야! [It’s just whether we send her now or at the next trial] - It’s just whether we send you now or at the next timing - Hey! ▶ 디자이너가 어떤 콘셉트로 잡아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 가느냐 마느냐 ▶ 어떤 공부를... 도대체 어떤 에피소드길래 공부를 했느냐 하면 What kind of studying... what episode was it that made me study? ▶ 곱게 치느냐의 차이밖에 없어요 ▶ 걸어가느냐, 엘베를 타느냐 ▶ 제일 중요한 질문은, 우리가 그동안 먹었던 치킨들 사이에 순위가 어떻게 되느냐인데... ▶ 어업과 양식업의 차이는 잡느냐 키우느냐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 얼마나 실제를 예측하느냐가 중요하다 ▶ 이 사람이 어떻게 연기하느냐에 따라 다른 거죠
Which one goes here? 1 / 5 가는 골목 경제를 어떻게 살리 가 서울의 경제를 살리고 또 양극화된
마저 자고 오 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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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levels from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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