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혼나다honnadaWordGrade C — wider reading vocabularyheard in 236 videos · 424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honada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아마 크게 혼날 숫자였고요▶형님 이거 올라가면 부산 사람들한테 혼나겠는데요 이게?▶- 얘들아 700회니까 혼날래? - 신비가 1위▶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엄청 많이 혼났고▶저는 그렇게까지 편하게 입고 가지는 않아서 특별히 혼나거나 이런 경험은 없는데I didn’t dress *that* casually, so I never got scolded or anything.▶[톤으로 혼난 느낌] 알고 얘기해라 이 자식아[Scolded by her tone] "Get it right, kid!"▶[찾고 혼나기]▶(혼나신 사장님ㅋㅋㅋ) 따님께 혼나셨어▶나, 이제 혼나겠다.Oh, I'm going to be in so much trouble.▶이모님한테 혼났잖아 그래서 그때 이한이 새우 그만 먹으라고▶혼나기 전에 가진 거 다 내놓는 게 좋을걸▶-혼난다, 아주.▶예문을 조금 더 볼까요? <청소를 적당히 끝냈다가 선생님께 혼났다.>▶제가 안 한 일로 혼났어요.I got in trouble for something I didn't even do.▶[고백] 원래 맨날 지훈이 형한테 혼났는데▶엄청 혼난 기억이 있는데요▶방금 큰며느리한테 혼났어요I just got scolded by my eldest daughter-in-law.▶아니면 옆에 동생이 엄마한테 혼나고 있었어요▶개인적으로 혼날 수도 있는 생각이긴 한데▶우리 형은 맨날 엄마한테 혼났어요▶진짜 너 혼날래?You wanna get in trouble?▶어렸을 때부터 아빠한테 엄청 혼났고요▶제가 어렸을 때는 이 표현을 쓰면은 부모님한테 혼났어요When I was younger, I’d get scolded by my parents if I used it.▶많이 혼났어 PD님한테He got yelled at by directors a lot.▶학교 가서 선생님께 한번 혼나 보고 싶은 거야?Do you want to go there and get scolded by a teacher?▶(경험담) 안 그러면 혼나욤...▶아니, 엄청 혼나겠지.No, she's going to be furious.▶더 얘기하면 혼날 것 같지만▶사또에게 혼나는 연기도 찍었기 때문에▶[쟤 왜 혼나? 세찬이 왜 혼났는지 아시는 분?] -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고 - 직업이 뭐냐니까요[Why is he getting scolded?] [Does anyone know why Se Chan got yelled at?] - You can’t say it like that - I’m asking what his job is!▶그래서 그것 때문에 맨날 혼났어요▶한 번 크게 혼났어?Did someone scold you badly once?▶[혼나실 일이 없도록 준비했어요] 우리가 오스트리아에서 온도를 궁금해했어?Were we that obsessed with the temperature in Austria?▶- 혼나자 - 나도 손 꽝이야▶- 회사에서 혼나는 거 아니에요? - 괜찮으세요?▶저번에 왓어버거 했다가 혼났었죠.I did Whataburger, I got in trouble.▶극우라고 하면 혼날래나?▶왜냐하면 안 그러면 혼나요▶[수업 시작 10초 만에 혼나기 시작] - 나와요? 알겠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나온다고 - 바뀐다▶선생님께 혼나던 시간 속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