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자르다jareudaWordGrade B — common everyday vocabularyheard in 506 videos · 1,249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jaruda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여기 자르고, 저기 자르고 다 잘랐죠▶그 면을 칼날처럼 날카롭게 자르고 있더라고요▶(이해 불가) (머리 살짝 자르고) "나 변한 거 없어?"(Doesn’t get it) (Gets a tiny trim) “Do I look any different?”▶팔 자르는 연기하고 팔이 고장난 것처럼.Like you're acting like you're cutting your arm and your arm is broken.▶저는 그냥 엄마가 잘라주는 대로 먹기는 했어요 보통I usually just ate it the way my mom cut it for me .▶네, 막 1CM, 1MM로 자르는 연습 이런 거▶그 파를 잘라서 선배님이 또 만들어 주신 거예요He chopped those green onions and made it for us.▶망고 어떻게 자르는 거지?How do you cut a mango?▶어 수박 잘라줄게▶이거를 직접 제가 가위로 잘랐더니 진짜 너무 못 잘라가지고▶어느 손을 잘라야 할까▶가위로 '자르다' 를 사용해서 "잘라 드릴까요?" 라고 물어봐요.The waiter may use '자르다' "Can I cut this?"▶조금 잘라볼게요...Cut it a bit...▶약간, 자동차 타이어를 잘라서 먹으면.Yeah, like if you gave me a portion of a tyre.▶자른 게 아니라 붙임 머리를...▶가위로 자르세요Cut it with scissors.▶- 운학이한테 보내고 정리하라고 해 - 운학이 이거 내용 보내고 자르라고 해▶자를 겁니다▶- 잘라 쓰기 좋거든. - 네▶저 같은 경우는 사실 비로포대 비로 포대로 탔거든요. [말 자르기]▶샌드위치용은 얇게 썰고, 남은 건 한 입 크기로 잘라줄게요 🍅▶여기 지금 잘라놓은 게▶이제 포로들을 손가락을 다 잘랐다고▶[긴 머리를 자르지 않는 이유 - 최보통&전소민]▶되면 좋은 거고 안 되면 그때는 절 자르셔도 좋습니다.If it works, it's good, and if it doesn't work, you can cut me then.▶제가 자를게요▶그거를 세로로 이렇게 잘라▶- 다 잘라가지고 - 어어 아는구나▶머리 잘랐어요 [*이슈 2]▶JCW : 빨리 빨리 잘라라▶그러니까 살도 빠지고 머리도 자르고▶어느 손을 잘라야 할까Which hand should I cut off?▶일단 머리를 자르는 거겠죠▶. 자를 필요가 없으니까요▶나눠 드시기 편하게 잘라드릴게요.This one I cut it because you're going to share it.▶- 너 먹고 싶은 비계 가로로 쭉 잘라 - 그럴까?ㅎ▶오늘 머리를 좀 자르고 싶어요.I'd like to get a haircut today.▶- 잘랐어 - 너무 귀엽다▶먼저, 작게 자른 김치를 냄비에 넣고, 돼지고기와 함께 볶아요.First, put the chopped kimchi into a pot and sauté it with the pork.▶엿 자르고 엿 자르고Which one goes here?1 / 1가위로 ' ' 를 사용해서 "잘라 드릴까요?" 라고 물어봐요.현장효과동시자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