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쥐jwiWordGrade B — common everyday vocabularyheard in 141 videos · 472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쥐만 잘 잡으면 된다?▶쥐들 같은 그런 사람들이 다 모여서 거기서 피우는 거야▶쥐 고양이 게임이네요▶실험 쥐, 실험 쥐▶다리에 쥐가 날 때가 있거든요▶- 형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형님 - 형님이쥐▶- 쥐 날 것 같아 - 6, 7▶발에 쥐 나요▶(어묵+납작만두 먹어봐야쥐)▶턱에 쥐도 날 것 같고.Get cramp in my jaw or something.▶쥐? [aespa 웃음]▶언니, 오빠 이름 입 밖으로도 안 꺼내고 쥐 죽은 듯이 케이시 강으로 살게.Sister, I'll live in Casey River like a rat without saying my brother's name.▶저는 오늘 여러분께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속담을 설명▶그 하수구 쥐들을 처리하다▶그럴 때 '쥐가 나다' 라는 표현을 씁니다▶바로 요즘에 서울시 쥐가▶- 아 쥐 잡으라고 쥐 잡으라고 - 그렇죠? 쥐 잡으라고▶나 손에 쥐 났어▶그런데 진짜 얘기하신 것처럼 나중에 쥐가 나서▶그래서 이거를 막 가끔 쥐가 나서▶난 겁~나 했쥐!I did a ton.▶여.. 연결하쥐 마!D-don't connect it!▶[신난 햄쥐 출몰]▶음~ 없쥐~Nothing!▶쥐의 평균 수명은 대략 2년에서 4년이거든요.The average life expectancy of a rat is like two to four years.▶중간중간 쥐 뜯어왔어▶없애야겠죠 도착하기 전에 쥐도새도 모르게▶[다리에 쥐났다는 말에 흔쾌히 다리를 주물러줬지...]▶쥐가 먹어서 도플갱어가 탄생한다 막 이런 얘기들▶찍찍찍 쥐가 와가지고▶아니 고관절에 쥐가 나는 고야ㅠ▶종아리 쥐났다▶- 계란처럼 쥐어요 - 네 [계란처럼 합체]▶(그래도 손님이니까 라면 서비스까쥐-)▶실제로 쥐에서 태어난 지▶왜냐면 쥐는▶['쥐를 잡자'에 이어 예능인 팀 또 승리]▶그런데 그 영화의 주인공이 쥐입니다However, the main character of that movie is a rat.▶그래서 뭐 쥐, 소, 호랑이 이런 식으로 12마리가 쭉 있고It goes something like: rat, ox, tiger, and so on, all twelve.▶[바로 출력] 그럼 하쥐 마 우쒸![Instant output] "Then don't do it, damn it!"Which one goes here?1 / 5 들 같은 그런 사람들이 다 모여서 거기서 피우는 거야세각각쥐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