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까다kkadaWordGrade C — wider reading vocabularyheard in 414 videos · 933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kada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사기 치다가 지금 깜빵에 가셔가지고▶사방팔방 코를 찌르고 뒤집어 까지고 막...▶까요 까요 [열창]▶까라 그래.It's because it's crazy.▶너무 좋아서 그때 노래 안 까먹으려고▶그래서 종지에 계란을 까서 넣고 그리고 이 젓가락으로▶- 사실은 아나까나가 나올 때만 해도 - 2005년!▶- 뒤집어봐 - 까봐▶이게 뭐시다까?What is all this?▶쉽게 깔 수 있어.It's got a natural peeling mechanism there, right?▶[좀 전에 구매한 샤오룽바오] 일단 새로 깠으니까! 하나 먼저 먹고ㅎ▶아 오늘 머리 깔 수 있겠다 이거▶손 망가뜨릴 까봐▶[니니] 들어오는데 진짜 삐까뻔쩍하고▶<비>일까요? <피>까요? <비>까요? <피>일까요? 네. <비>가 오고▶심지어 한 번 까였어.Even got rejected once.▶이거는 까고 먹어야... 아무리 배가 고파도Jonson: You have to peel it before you eat it. Jinhak: No matter how hungry you are.▶복근으로 귤 까줘▶그래서 너 어떻게 내 생일을 까 먹을 수 있어? 이렇게▶미사일 깔짝대는데▶처음에는 하도 까대서▶너무 힘이 들어서 냉장고에 열어서 병을 까서 먹었더니▶날 깔 수준은 안 된다고.I can't cut it.▶일단 애플리케이션을 까셔야 됩니다▶어, 계란 까먹어야 될 것 같고Yeah, like I feel like I should be cracking a boiled egg.▶노가리 까다가 왔네▶이거 어떻게 까?How do I peel this?▶까지 원래 있었는데▶이건 포장지 한 쪽만 까면, 천천히 먹어도 되잖아.▶(갑자기 배고픔 급습...) 지금 하나만 사서 하나만 까먹어 봐도 돼요?(Sudden hunger attack...) can I buy just one and try it right now?▶까보자 [먼저 르세라핌표 후디부터]▶까기가 어렵네요▶- 이거 까는 것부터 같이? - 네▶바닥 이불 좀 깔아 주세요. 원래 이불은 덮는 것인데, 왜 까는 것도▶거의 철도를 까는 시기야, 지금이▶- 궤도 님부터 까볼까요? - 하겠습니다!▶- 가서 훔쳐올 깝쇼? - 우르르 가서▶-한 번도 실전의 링 위에 올라가서 얻어터져본 적 없으니까 그따위로 맨날 남의 영화 함부로 까고 앉아 있는 거지.▶헤메를 하고 삐까뻔쩍하게 의상 입고 이러고 있는데,▶달걀을, 삶은 달걀을 이렇게 껍질을 까면Which one goes here?1 / 1노가리 가 왔네중심대체구조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