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말리다malridaWordGrade C — wider reading vocabularyheard in 250 videos · 407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아버지가 이제 두에빌을 좀 말리셨다는 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말리지 않은 궁채라고 하셨던 것 같거든요?▶- 재석이 형 이거 좀 말려줘요 공깃밥은 먹어도 되잖아요 - 안 돼 - 그럼 5만 원만 줘요▶지금 탈색모라서 머리 말리는 데▶하지만 여러분 이미 저의 머리는... 말렸어요 🌀▶그때는 담임 선생님도 어머니랑 같이 말리셨어요▶- 그런 겨레를 말리러 온 연주▶시차 좀 말려주세요▶100프로는 "나 좀 말려".A hundred is like hold me back.▶이게 6분 동안 자기 혼자 말려지고 꺼진대▶[해설] 모냥은 못 말려![Narration] Monyang is Unstoppable!▶다 하면 걸레 헹궈서 말려 주세요.When you’re done, rinse the mop and hang it to dry.▶손 말려야 하나?Dry my hands?▶-아빠랑 새엄마 싸움 말려요.▶말리려고 하고 있어요▶물건이 보이지 않게 가여지거나 돌려 말리는 것 그래서▶감은 생과일로 먹거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을 수 있어요.Persimmons can be eaten fresh or dried as dried persimmons.▶미쳤어! 빨리 말려!She's crazy! Someone hold her back!▶계란말이라도 예쁘게 잘 말려서 행복..해요..Even just rolling the omelet nicely makes me feel… happy...▶옆에서 말려줘야 돼요▶그러면 씨를 말려야 된다▶[못 말리는 게임 울렁증] - 산헉규 - 나는 땡을 너무 빨리 해![Hopelessly bad at games] - San-heok-gyu - I call “wrong” way too fast!▶그냥 샤워하고 나서 머리 말리고 몸 말리고▶그리고 저는 지금 집에 건조기가 없어요 옷을 다 빨고 말려주는 기계And I don’t have a dryer at home right now—the machine that washes and dries your clothes.▶말려드는데 (감정이 휘몰아칠 때) 거기서 잠깐만 나와가지고▶- 못 말리는 지초딩 (헤헷)▶말리지 않게, 둘, 네 그 정도만▶포드를 가져다가 햇빛 아래 말리는 거야,▶이거를 쪄서 두 번 말린대요▶내가 연애할 때 어 점프다는 거 말려 줄게. 지금 우리가 서울시 찍고▶다 하면 걸레 헹궈서 말려 주세요.When you're done, rinse the mop and hang it to dry.▶아마 타윌리스 (말린 생선) 일걸요?Probably tawilis?▶예전에는 왕이 세자에게 보위를 물려준다고 하면 모든 신하가 불가하다고 말렸는데.In the past, when the king said he would hand over the security to the crown prince, all his servants told him that it was impossible.▶이제 말리면 되겠다▶하지만 실수할 때는 절대 말리지 마라▶- 오히려 더 말려요 - 오히려 내가 꼬여▶- 이렇게 거둬서 주머니에 쏙 넣도록 하겠습니다 - 어떻게 이렇게 말리냐▶또띠아처럼 말려서 내가 가만히 보고만 있다▶그리고 머리가 축축하게 젖어서 말려야 되잖아요And your hair will be wet, so you need to dry it, right?▶말려야 되나..."Should I stop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