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맘mamWordGrade C — wider reading vocabularyheard in 297 videos · 463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맘에 안 들 수도 있어▶아 그래요? 그냥 제 맘대로 한 건데▶[맘 급해진 하로로] - 어 - 지금 어디쯤이세요?[Haroro panicking] - Uh - Where are you right now?▶맘을 담은 짜냄▶[내 맘 속에 거장 캐릭터 이해도 UP] 그런 느낌이에요[Understanding of auteur character in my heart] That's his vibe.▶근데 맘에 드는 거 없쓰...▶가방이 맘에 든 창욱의 가벼운 발걸음▶그럼 이제 진짜 맘 편하게▶맘에 안 들어서▶(프리미엄 피자 주문 시) 그리고 자기 맘대로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대요▶맘에 들어요?You good?▶그런 걱정 없이 맘 편하게 놀고 해봤으면 좋겠어요I wish she could have fun without having to worry about any of that.▶난 진짜 어린 맘에 멘붕이 온 거지I was just a kid, totally panicking inside.▶맘에 들어 고마워▶♪ 진실의 방울 소리가 네 맘을 두드려 ♪▶-그러는 넌 누구 맘대로 우리 아빠 저렇게 만들래.▶그리고 제가 가장 맘에 드는 서비스는▶맘 놓고 그냥 묶어놓고 패고 싶은데▶[맘 편히 웃지 못하는 1인] 형 진짜 뭐야?[One person who can't laugh comfortably] Bro, what is wrong with you?▶차가운 차가운 네 맘▶[특히 맘에 드는 부분] 좋은데요[His favorite part] This is great.▶[내 팀원들 전부 한 맘으로 나가서 필드로 나가서 빙빙]▶(지창욱이 우리 맘을 탕-탕- 저격)▶그게 맘에 드셨는지는 잘 모르겠네요▶50페소 맘▶(산뜻함으로 맘 꽉 잡은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약간 산뜻한 향이 마지막에 확 있어서 그런지▶맘에 들어?Do you like it?▶우리 아르카나 가족들도 맘 편히 웃는 날이 오기를▶큰 맘 먹고 이제 (공개)하고 그러던 차에▶맘에 드는 스타일 하나씩은 있을 거야▶지금 뉴욕시장 맘다니죠▶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내 맘이야] 소개야▶이젠 내 맘 속 널 지워야 하나▶[기쁨이 맘에도 쏙 든 방] 형 너무 좋아[The room is a total win] Hyung, this is so nice.▶내 거 내 맘대로도 못해?Can't I make mine however I want?▶(오프날) - 맘에 든 신발 팀화로 맞추기▶[떨리는 맘을 안고 오르는 LA 첫 번째 공연]▶남았는데 맘에 드는데 추천▶[맘에 든다, 너ㅎ] 내가 생각한 맛이 아니네? 진짜 맛있다Which one goes here?1 / 5남았는데 에 드는데 추천탁맘접근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