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먹meokWordheard in 94 videos · 162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mok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내려가도 0.7 아래는 찍먹 외에는 아닐 것 같다▶동양화에서 이제 먹으로 한 번 그으면▶세찬이 먹은 끝난 시간 이렇게 보니까▶그런데 캠든 씨는 찍먹이에요▶[먹계획이 다 있는 석삼이 형] 왜냐하면 밥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Seoksam hyung has a full eating strategy] We still need room for lunch.▶- 먹, 먹... 뭐야 - 동식이 멤버네▶찍먹도 맛있어▶그런 거지 새로운 데는 진짜 찍먹만 하고 오는 느낌이잖아Right, but new places feel like just a quick taste.▶[먹 갈기 시작]▶1000먹이 아니라 1조가 들어도 GF 솔루션 내가 가져올 거야.Even if it costs a trillion won, not 1000 won, I'll bring the GF solution.▶한국의 유행어 부먹과 찍먹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다’ 앞에 있는 글자 ‘먹’을 보세요.Look at the letter '먹' in front of '다'.▶어찌 먹향을 돋보이게 하겠소▶이거 먹으로 여기까지 와도 하나도 안 아까워.I would say honestly worth the trip just for this.▶찍먹이라고 그러죠▶한번 찍먹 해보시고 '어 괜찮네?' 하면▶- 달걀이랑 새우랑 - 후토마끼! 손으로 먹어 그거 - 예은아, 맛있어 [대왕 김밥 집어든 먹짱]▶저는 찍먹 스타일▶먹ㅎ으면ㅠㅠ 뒤돌면 바로 ㅠ아아앗ㅠㅠ 이러고 이제One sip, three steps, then... "Wait! Emergency!"▶한두 번 정도 그냥 오다 가다 [찍먹 정도?]I just tried it once or twice [Just dabbled?]▶(신뢰가 가고 믿음이 가는 믿먹 우리 밀!) 우리 밀이라고 하면 좀 더 찾게 되는 그런 게 있더라고요▶다음! 부먹이냐, 찍먹이냐!Next! Pour or dip the sauce!▶쪼.끔.만.먹.을.게▶찍먹이지만 갔다▶- 그러니까 먹보가 한 명 껴 있으니까 - 일식이 또 맛있으니까▶냄새 너무 심해, 진짜 냄새나, 나 홍어 진짜 싫어 [첫 홍어 다 뿜었던 먹짱]▶첫 번째 질문은 탕수육은 부먹이다, 찍먹이다The first question is: Is sweet and sour pork better poured over or dipped? Is it dipped?▶[하루 종일 끝날 줄 몰랐던 먹부림] 거기다 커피 먹었지 커피 그거[A nonstop day of eating] And I had coffee too, remember?▶- 먹는 얘기만 나오면 - 미안해요 미안해요 [겜짱 아니고 먹짱]▶꾸덕크림김치볶음밥은 찍먹이라서 느낌이 다른데▶3천 찍먹 하니까▶- 먹 경쟁이 되는 거야 먹 경쟁이 - 영화 같아 영화▶아, 그런데 셋이 야~ 너무 웃긴다, 우동 한 그릇이 웬말이냐 우동 한 그릇이 [그냥 먹고 싶은 거 쓴 먹짱]▶그럼 탕수육 찍먹, 부먹 하나 둘 셋!Then, Tangsuyuk, dipping vs. pouring... one, two, three!▶그니까 이렇게! 먹ㅠ기 불편ㅠ한 걸ㅎ 줘가지고ㅎㅠ▶[아쉽게 찍먹한 사과]▶(먹...을까? 기다려...?)(Should I eat...? Or wait...?)Which one goes here?1 / 5쪼.끔.만. .을.게임명먹닫히다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