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멍meongWordheard in 144 videos · 336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mong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멍 때리면서 읽더라▶[여전히 세찬 의심하는 김 형사] 투표 끝나고 나서 우리 방 들어왔는데 말을 안 하고 멍을 계속 때리고 있더라고▶나 멍 때리는 거야, 지금. 멍 때리는 거야? 이제 들어가면 또▶저도 모르게 멍 때리는 소리로 듣게 되는▶[잘그락... 멍...][Clink... silence...]▶가만히 멍 때리다가 자주 보는 게 없어요▶나는 이미 멍이 들었다▶(새로구미 커플) 맨날 그거 보면서 멍때려요▶앉아서 멍때리고 앉아 있잖아 그냥▶멍이 크게 들었다I got a big bruise.▶Q. 멍~ 때리며 버스를 기다리는 중, 나는 어떤 생각을 할까?Q. Zoning out while waiting for the bus, what kind of thoughts would fill my head?▶지금부터 미나 님의 10시간 멍때리기 챌린지▶까만색 아니 뭐 파란색 이렇게 되는 것을 '멍'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물멍도 하고, 바람을 타는 동물들도 보고,▶잠깐 멈춰서 멍-하게 바라보게 되더라구요I just stopped and spaced out watching it…▶멍거 할아버지도 90세 넘어까지 하셨는데▶- 내가 소시지 질려서 다른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 야 멍지효 - 고맙습니다▶산멍이라고 그러잖아요▶좋은 이어폰이 있다면 그걸 가만히 약간 멍 때리면서▶[선풍기 멍]▶그냥 정말 멍때리러 갈 수 있는 데가 어디지? 라고 했는데I was wondering where I could just go and just sit and do nothing.▶하늘은 멍 웨이웨이를保佑하소서▶멍! 멍! 멍!Woof! Woof! Woof!▶아 그냥 멍 때리고 있다고 생각하겠다▶나 그때 아마 딴 생각 한 거 같아 뭔가 멍 때렸어I think I was lost in thought at that moment. My mind just went blank.▶~ 촬영 기다리며 잠시 멍 ~▶우리 아들이랑 놀다가 멍이 들었어요▶[과연 2번 방에는 진짜 멍지효가 있을까?] - 2번 송지효야, 2번 송지효야 - 꽝이 맞아▶한강 물멍이라고 하죠▶멍 때리는 걸 되게 좋아해요▶[호수 멍]▶[갑자기 찾아온 멍~타임]▶멍 웨이웨이▶(불멍보다 제일 행복한 고기멍...)(They all look just mesmerizing...)▶그래서 지금 좀 멍하잖아요 그때 파먹어서▶뭐 그냥 멍 별다른 질문도 없고▶[멍돌 자매도 분명히 공부했는데...] - 이게 뭐야? - 아시안 하이웨이▶나만 믿으라 멍~▶그냥 정말 멍 때리면서▶(이게 아니면) 여기 멍이 들 리가 없잖아요ㅎWhich one goes here?1 / 5나 그때 아마 딴 생각 한 거 같아 뭔가 때렸어찬성밀영혼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