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몸통momtongWordGrade C — wider reading vocabularyheard in 45 videos · 59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강아지 몸통이 움직여야 꼬리가 움직여▶- 덥다 - 오빠 더 이상한데? [갑분 몸통 분리쇼]▶사실 진화 과정에서 몸통과 꼬리를 잃어▶[깐 새우, 오징어 몸통]▶몸통 박치기를 하고 있어▶항상 느끼는 건데 몸통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몸통 너무 회전 안 할게요▶‘너 몸통 박치기, 별로 안 박치더라?’▶오른팔, 왼팔, 몸통, 오른다리, 왼다리▶그 비버의 몸통박치기로 압도적으로 이길거야.That beaver would body slam.▶그게 없이 몸통만 있어▶[갑분 몸통 분리쇼] - 덥다! - 오빠 더 이상한데![Sudden torso-separation show] - It’s hot! - You look even weirder now!▶그러면 이 몸통만 남잖아요Then only this body is left.▶[몸통과 집게다리도 먹기 쉽도록 따로 손질]▶[몸통돌리기]▶(고생 끝에 얻어낸 몸통 살...)(The body meat after all that effort...)▶[1. 오징어 몸통 안, 밖에서는 깨금발로 이동]▶저 뒤에 몸통은 따로 있고▶[몸통 박치기] 야![Body slam] Hey!▶소화기 몸통을 잡고 안전핀을 뽑아주셔야 된다는 점▶몸통 보호대와 헤드기어를 쓴 채 집에서 겨루기도 했습니다▶몸통을 붙이고▶몸통은 얼마나 고소할까?▶럭비 선수처럼 몸통 박치기로 사람들을 다 이렇게 밀어붙여▶몸통에 비해서▶[하트 눈 / 몸통 추가]▶소화기를 들고 이동할 때 몸통을 들고 이동하시는 분은▶[거의 하루 종일] 몸통을 막 조이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Almost the whole day] squeezing my torso like that.▶몸통이 매트 바닥과 수직을 이루도록▶몸통은 먹어도 될 것 같은데?Which one goes here?1 / 5소화기 을 잡고 안전핀을 뽑아주셔야 된다는 점검열플루연동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