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묻히다muthidaWordGrade C — wider reading vocabularyheard in 178 videos · 274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mutida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이 이슈는 묻히면서▶몸 측면에 있는 이제 자기 냄새를 쓱 묻히고 가는▶- 도망가니까? - 모든 사건이 묻힐 수도 있으니까▶그 잔잔함에 딱 묻히는 그 느낌▶그 지갑 에피소드 때문에 좀 묻혔거든요But because of the whole wallet episode, I kind of skipped over that story.▶[업그레이드] 왁스도 묻히고 그래서 그걸 구멍을 뚫어서▶- 아니지 인마 - 이거 물 묻히는 거 아니야?▶이게 다 묻혀가지고▶소금이랑 식초 잘 묻혀있죠?Get some salt and vinegar?▶이 쌀가루를 묻혀서 하니까...▶문화재가 땅속에 많이 묻혀 있어서▶옷에 묻히기 싫어 [하얘도 너무 하얀 OOTD]▶"이대로 묻히기엔 아까운 RE:MASTERPIECE 미공개 영상!"▶이것 (옷에 물감) 좀 묻힐게▶자기 자신부터 묻히든가▶1950년대까지 130년을 모래 속에 묻혀 있었는데▶그냥... 아이랑 묻혀 살았죠▶[(최악의 후기) 불만 폭주] 여기를 살짝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걸 엄지손에 이렇게 묻혀서▶머드에 들어가서 뭐 몸에 묻히고▶그런데 그곳에서 인간들이 몸이랑 얼굴에 피를 묻혀가면서 고기를 먹는 그런 꿈을 꾸게 돼요.And there, she sees humans covered in blood, both on their bodies and faces, as they eat meat.▶이런 데... 막 무슨 불고기 소스 같은 거 묻히고 현장에 와서And then he'd come to set with like... bulgogi sauce on his shirt.▶물 좀 묻히고 올게▶[양념 묻힌 무는 통에 차곡차곡]▶정말 손에 기름을 묻혀가며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Yeah, I mean, that's a greasy round of applause.▶파닭 같은 거 먹으면 되게 시큼하고 강해서 치킨이 묻히거든요▶옛날 백제 사람들이 묻혔던 곳▶지금 뭘 묻히는 거 아니에요 아니야▶독 묻힌 암기로 3번 찌르고 올라왔어▶[(난감) 내 손에 물 묻히기는 좀...] - 한 명이요? - 직접 고르시면 너무 힘드실 것 같아서 - 네▶얼굴에 좀 묻히긴 했는데 그게 뭐냐면...▶나만 입 다물면 그만이고 묻힐 일이고▶카스텔라 가루 같은 거 묻혀가지고▶- 너 거기에 메이플 시럽 묻히고 얘기할 거야? - 내가 봤을 때 맥모닝 먹을 건데▶손바닥에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그리고 밀가루를 묻히고.▶소스 이번 거 많이 묻혀있어▶별로 묻히고▶그거를 수건에 묻혀 가지고▶미안한데 책 좀 침 묻혀 넘기지 마요▶옷도 약간 냄새 묻혀도 괜찮은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