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펴다pyeodaWordGrade B — common everyday vocabularyheard in 218 videos · 410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pyoda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이거를 땡겨서 주름 펴진 거 봐라 봤죠?▶오랜만에 방송 나올 때 어깨를 좀 펴고 나왔습니다▶[쫄보 오빠 호위 무사 자처하며] [히얍] - 거기서! 거기 서라고 했다! - 저 손 폈어요![Volunteering as the scaredy-cat’s bodyguard] [Hiyah!] - You! Stop right there! I said stop! - My hands are open!▶오케이. 다리를 쭉 펴서 일어난다.Okay— Straighten your legs and stand up.▶찐진이랑 나들이 가서 이 돛자리 쭉 펴고▶저희 동네에 많이 펴서 그냥 산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There are a lot blooming in our neighborhood, so I've just been taking a lot of walks.▶[조금만 운동해도 근육이 잘 붙는 반면] 딱 뭐 팔 굽혀 펴기 몇 번 해도▶그냥 팔만 좀 더 쭉쭉 펴 줘도 될 거 같아▶JCW : 빨리 펴야지▶쭈욱 뭔가 펴져 있어 가지고 부채꼴 모양으로▶나는 수십 년 동안 의술을 펴면서▶치즈 위에 펴 바르면 돼요You want to spread it across the cheese.▶먼저 이불 펴. 구겨진 데 없게.First, spread out the blanket. No wrinkles.▶닭다리를 갈비 모양으로 쫙 펴서▶원래 절을 할 때 한 사람은 절을 하고 받는 사람은 허리를 펴고▶봄에는 꽃이 잔뜩 펴서 지금과는 또 다른 풍경이었어요.In spring, the flowers bloomed so much that it was a different landscape from now.▶끝내주게 자고 일어난 카네는 기지개 펴는 중이에요▶2021년에는 무려 3월 24일에 폈습니다▶동산고등학교는 날라리 친구들이 기를 못 펴요▶[양산 펴보거라]▶주택 정책을 펴고 있는 서울시가 12여 차례 이상 정부의 건의한▶그러면 이렇게 기지개 펴면서▶이렇게 자리를 펴고 앉았더니▶옆자리에서 이걸 펴고 갔다는 거예요?▶[날개펴기]▶Manager : 옛날에 밥상 앞에 이불 펴면 혼났는데▶큰 동작으로 몸을 펴서 회전하는 [스월(Swirl): 몸으로 회전하는 동작]▶펴져 있는 시간이었고▶꿈을 펼처.Whatever you want to do.▶먼저 이불 펴. 구겨진 데 없게.First, spread the blanket. No wrinkles.▶(바로 실전) 길게 펴세요▶이 주름을 펴서 먹은 분은▶- 쇠 몇 개 갖고 가서? - 팔 굽혀 펴기하고 막▶그런 얘기는 인상 좀 펴고 하세요▶무릎을 쭉 펴주실 거고요▶너무 따뜻하고 또 벚꽃이 쫙 폈더라고요▶예를 들면 책을 펴는 거For example, opening a book.▶처음 여기 간다고 했을 때 지도를 딱 폈는데But when we first said, "Let's go to Iksan" and opened the map...▶오른 무릎을 펴는 동시에▶JCW : 지도를 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