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소금sogeumWordGrade A — the first 900 words a learner meetsheard in 196 videos · 566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lso spelled sogum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소금빵 이슈도 있습니다▶소금에 살짝 절여서 짭짤한 거 같긴 한데▶- 간 봤어? - 소민아 간 한번 봐봐 - 소금간도 했어?▶소금 괜찮아요?▶예를 들면 닭도리탕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소금은 한 티스푼이다 뭐 이런 거?Like, for example, when you make dak doritang, the salt that goes in is one teaspoon, something like that?▶소금도 넣어도 괜찮아A little salt works too.▶다음은 소금▶소스 [양념] [소스] [구운 소금] [간장] [매콤한 소스] [유자 폰즈]▶소금에 절여서▶그리고 프레첼의 소금이 잘 안 어울려요.And the salt that comes from pretzel doesn't really go with it.▶[고기가 너무 좋아서] 와 지금 소금에 찍는 게 제일 맛있어요![The meat is so good] Wow, dipping it in salt is the best right now!▶소금을 넣어요▶이건 소금이랑 후추?And salt and pepper?▶아니면 짜지 않아요, 소금이 필요해요Or It isn't salty, you need salt.▶짭쪼름~하게 밑간해줄게요 🦐 다진마늘 + 소금 + 후추 + 맛술▶지구 상에서 여섯 번째로 큰 염호, 소금 호수입니다▶'소금만 탁 해서 먹으면, 이때 크 위스키를 먹고'▶- 그런데 소금을 안 찍어도 돼! - 안에?▶저는 볼리비아에 있는 우유니 소금 사막에▶소금방, 소금으로 스크럽이라고 하죠▶[해산물과 소금이 금강을 타고 모여들던 곳] 금강을 따라 들어와서[Seafood and salt traveled up the Geum River] and brought in along the river.▶이건 소금인데▶삼겹살이고요 처음엔 소금이랑 [진심이 느껴지는 말]▶소금을 곁들인▶시나몬 번에 매운 소금 같은 거 뿌린 맛이에요.Tastes like cinnamon bun with peppery salt on top.▶소금이 살짝 뿌려지면▶응, 노른자랑 흰자가 섞이게. 소금 조금 넣어.▶조금만의 소금▶소금은 76%입니다▶그때 처음 먹었던 건데 소금 사탕인가?▶- 1, 2, 3, 4 - 소금, 시럽 나 아냐?!▶그것도 드셔보세요, 모카 소금빵▶'그래서 어느 정도 좀 익으면 소금을 그 위에 쫙~ 뿌린 다음에'▶- (후추같이 생긴 건) 갈릭 소금이에요 - 후추가 아니래요▶소금을 이렇게▶아이 씨 봐봐 내가 소금 더 넣어야 한다니까▶소금 조금.▶여기에 소금이랑 식초를 잔뜩 뿌릴 거예요.▶[소금 / 양념 / 치폴레 / 치뿌린소스] 소스도 네 가지▶응, 노른자랑 흰자가 섞이게. 소금 조금 넣어.Yes, mix until the yolk and white are combined. Add a little salt.Which one goes here?1 / 5 에 살짝 절여서 짭짤한 거 같긴 한데업무소고기흔하다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