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탕tangWordheard in 124 videos · 286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고기보다는 보통 즙, 탕▶[0개 / 허탕 왕코] 뭐야, 왜 이렇게 빨라?[0 / Empty-handed Big Nose] What the—why is it so fast?▶추석 때 엄마 꽃게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예를 들면 닭도리탕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소금은 한 티스푼이다 뭐 이런 거?Like, for example, when you make dak doritang, the salt that goes in is one teaspoon, something like that?▶번데기탕이요!Silkworm pupa stew!▶아 탕이 보고 싶다▶내가 린 수탕보다 뛰어나니까▶옛날에 쌍화탕 먹으면 감기 낫고 그랬잖아요!Back in the day, ssanghwatang used to cure colds!▶박스에 연기 넣어놓고 탕 치면 올라오는 그런 거처럼?▶탕비실 어디예요?Where's the break room?▶나 근데 진짜 당충전이 필요한 것 ㄱ탕.I actually need a top off of blood sugar.▶(태산이랑 동생은) 노천탕을 가기 싫어해▶꽃게를 간장게장으로 담가서 먹거나 탕으로 먹으면 그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They can be enjoyed as soy sauce marinated crabs or in soups to fully savor their flavor.▶형 뭔가 안성탕면 먹을 것 같아서 집어 왔어▶(지창욱이 우리 맘을 탕-탕- 저격)▶저기서 소탕혼을 먹었었는데.▶탕평탕핑인지 하고 있고▶구복탕 삼행시 하면 안됩니까?Can I do a Guboktang acrostic?▶그런데 그 얘기를 들었어요, 탕비실▶탕? 이런 것도 있더라고 그런 것도 있는데▶[성민도 시음] 약간 쌍화탕 끓인 것 같아[Sung Min tries it too] It's kind of like a brewed herbal tea.▶소금 더 넣어야 해 조개탕! [이보쇼]▶보양탕을 끓여줘야겠어▶완벽한 동태탕인데?▶- 탕에 다 먹으면 그런 건가? - 그러니까 이게▶탕비실 어디예요?Where's the break room?▶그렇게 까진 아닌거 가탕.I'm less of a fan.▶우당탕 쿵탕▶- 마지막 기회로... 구복탕 삼행시 하면 안 됩니까? - 형 해보세요!▶머드탕과 머드 슬라이드가,▶일단은 남자, 여자 탕이 구별되어 있고▶[호탕] 여기 양세찬 씨[Booming laugh] And this is Yang Se Chan.▶- 식탕 세팅부터 하고 - 이거 세팅할게요 우리가 [제일 즐거운 식탁보 세팅]▶더린은 수탕이 안정시켰지만Delin was stabilized by Shutang.▶아구수육, 아구탕, 아구순살튀김, 깐풍아구▶- 그냥 분탕충 - 분탕 넣는 거▶감동의 도가니탕 속에서▶[십꽝수 용봉탕 당첨]▶저는 바로 이 구풍해독탕▶이런 찜, 커다란 탕 이런 요리들도 어떻게 생각하면 편하냐면Which one goes here?1 / 5아 이 보고 싶다특성탕급여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