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Word튀기다twigidaWordGrade C — wider reading vocabularyheard in 178 videos · 393 times☆SaveLook upNaver Korean–English ↗Wiktionary ↗A written explanation for this expression has not been added yet. Below are real sentences where Koreans use it — press one to hear it.Pick a sentence to hear it spokenRepeatRomanizationEnglish▶튀기고 볶은 것 같은▶약간 팝콘 튀기는 것 같기도 해요▶- 원래 이렇게 초벌 한 번 하고 그다음에 뺐다가 다시 한 번 묻혀서 또 튀겨내야 돼 - 뺐다가 다시▶약간 뭘 튀긴 것에 달콤한 시럽에 절여서 만든▶아 우리 엄마가 고로케 이런 튀긴 요리 되게 좋아하는데▶랑고쉬 그 튀긴 거 호떡 튀긴 거 같은 거Lángos, the fried thing. Like a fried sweet pancake.▶- 아니야 아니야 - 3번 튀겨야 하는데▶방금 튀긴 것 같아요▶빵가루를 묻혀서 튀겨서 만든거죠.Breaded and fried.▶(먼저 나온 갓 튀겨 따듯한 튀김) 갓 튀긴 거라 진짜 맛있겠다▶방금 튀겼네▶-나 이번 거 되게 피 튀기는 얘기인데 여자분이 잘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게를 튀겨놓고▶앞뒤로 노릇하게 튀겨줄게요▶가루를 막 튀기면서▶보통 이제 튀기고 이런 게 좀 많아서 부담될 수 있잖아요▶- 튀긴 샌드위치 이름과도 같은 이 백작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튀긴 샌드위치?▶정말 말이 이렇게 공이 튀기면▶왜냐하면 그냥 감자를 기름에 넣고 튀긴 거니까Because they’re just potatoes fried in oil, simple.▶[라면 다음 선수 맛있게 튀겨지는 중]▶[2. 각 10번씩, 한 명은 탁구공을 튀기고, 한 명은 머핀 팬으로 공을 받는다]▶튀기면 돼요.▶팬에다가 튀겼습니다.▶(소바바치킨 만의 '코팅 기술'로 갓 튀긴 듯한 바삭함) 겉이 코팅된 바삭함?▶튀겨야 되는데▶제가 배후까지 찾아내서 튀겨 먹든 갈아먹든.Whether I find the background and fry it or grind it.▶빵을 이리 튀기고 저리 튀기고▶- 버거도 만들고 감자도 튀기고 - 버거도 만들고▶[밀가루 튀기는(?) 그들만의 전쟁] - 제발! - 저게 먼저 하잖아![Their own little war of flour-spraying(?)] - Please! - He started it first!▶그리고 그걸 튀겨서 주셨는데▶튀겨 먹는 그 요리인데▶[바삭하게 튀긴 생등심을 먹기 좋게 잘라서]▶- 아니에요 제가 먼저 할래요 - 아냐 아냐 내가 먼저 할게 [피 한 방울 안 튀기는 초식 동물의 세계]▶이제 (튀긴 음식)▶근데 더 바삭하게 오래 튀긴 것 같아.But like deep-fried to be more crispy.▶- 튀긴 겁니다 - 튀긴 거예요?▶이거랑 [*튀긴 돼지갈비]▶굽거나 튀겨서 만든▶피비빅 불꽃 튀기고 하면서 타는 애들이 아직도 있어요 안산에▶신발 가져와, 이 자식이 진짜 [오늘도 피 튀기는 그들만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