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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oada とも表記されます
〜と言う(伝聞)
他人の発言を伝える形。皮がよかったと言った、低カロリーだそうだ、この二つの動詞は「止まれ」の意味だと説明した。形容詞の後、過去形の動詞の後、存在の動詞の後で使う形で、現在形の動詞は ㄴ다고 하다、名詞は 라고 하다 になる。話し言葉では短い語尾に潰れるので、ここの一行は「おじいさんが来ていると言った」を一語の動詞に縮めている(와 있댔어요)。表明された意図を伝えるのにも使い、会社を経営してみると言い出した男の例がそれ。
文体・待遇レベル: 中立的。会話に極めて多い
▶ 8년 사이에 지금 1.5cm가 커졌다는데 ▶ 대부분 다 'Ride or Die'가 좋다고 하셔서 ▶ 애들도 다 그렇게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 한국 사람들이 인기가 좀 좋다고 합니다 ▶ [오열 중인 하하] 내가 여기 뭐 있다고 했잖아 ▶ 이런 걸 해보고 싶다고 했잖아요 ▶ 그 아저씨가 여기 할아버지 와 있댔어요. ▶ 또는 어디서 화산 폭발이 났대, 그랬을 때 깜짝 놀랐을 때, 정말? 이렇게 ▶ 네, 잘했다고 했어요. はい、よくできたって言ってもらいました。 ▶ 뜨거운 축제의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 우리 눈에 부담이 덜하다고 하더라고요 ▶ [선 공격 후 포옹] 형님 칼로리가 낮다고 한들 많이 먹으면 ▶ 얼굴이 다르다는데요 ▶ - 타우린 1% 밖에 안들었다고 없다고 했다면서요? ▶ 지민이 형이 많이 아프다는데 ▶ 나한테 잘 생겼다고 한 두 사람, 그 두 사람은 ▶ 푸 스옌이 이렇게 잘생겼다니 ▶ 우리 아까 이 '서다', '세우다' 에는 STOP의 의미가 있다고 했어요 ▶ 틸라피아가 가장 건강하다고 하더라고요 . ▶ 아까 껍질이 맛있다고 하셨잖아. ▶ 건강에 엄청 좋다고 하니까 ▶ 이 뒤에 거를 오빠가 앞에 갖다 쓰겠다고 하신 거야. ▶ 삼계탕을 먹으면 땀을 흘리면서 체온이 조절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 코로나 걸렸다고 하니까 친구들이 집 밖에도 안나가는데 도대체 어떻게 걸린 거냐며,, ㅠ ▶ 이건 늘었다고 하기도 좀 애매해 ▶ 그게 아토피에 좋다고 해서 ▶ 작업실에서 저희의 모습은 상당히 피폐하다고 할 정도로 ▶ 뭐 심리적으로 그렇다고 하죠 ▶ - 응 - 완전 잘 그렸다 소민아 - 이거 좋아 레츠고 [맞히는 사람으로 강등됨] ▶ 참전 용사들을 기억할 수 있는 장소에 가고 싶답니다. 네. ▶ 내가 물산 사장 돼보겠다고 한 거. ▶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 존댓말이 굉장히 어렵다고 해요. ▶ "살았어"는 직역하면 살았다지만, ▶ 화제가 됐다고 합니다 ▶ 한 번에 하고 그랬는데요 아무튼 자주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 내일 볼 거 있어서 참 좋다 미륵사지 ▶ [제임스의 입력값] [이쁜 옷 있으면 > 보고 > 이쁘다 출력] 이쁘면 보고 이쁘다고 하면 되고 ▶ (정말 자주 먹었다고 합니다) ▶ 이게 그래서 나는 대본이 있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대본대로 하지도 않고 ▶ 그러면 그거는 상준이가 스스로 하겠다고 한 거야?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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