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表現パターン다 싶다dasipda表現パターン209本の動画で238回☆保存〜だなと思う心に浮かんだ言葉を平叙の形のまま置き、싶다で締めて「〜だと思った」と述べる。日本語の「〜だなと思う」がほぼそのまま対応する。덜하다 싶으시면で「(塩と酢が)足りないなと思ったら」、못 마실 것 같다 싶어서で「飲めなさそうだなと思って」。決まり文句の이때다 싶다は「今だと思う」=好機とみて飛びつくことで、이때다 싶어서 물어뜯다のように使う。-ㄹ까 싶다が「〜かなあ」とためらうのに対し、-다 싶다はその判断を下しきっている。文体・待遇レベル: 会話的。インタビューで非常に多い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日本語訳▶여기에 내가 약간 부족하다 싶으면▶보통 애매하다 싶으면 탕수육 먹잖아요▶[뭔가 의미가 있겠다 싶어 다시 한번 살펴본 재석]▶여기를 가족들이랑 같이 와야겠다 싶어가지고▶너무 독해서 못 마실 것 같다 싶어서...強すぎて飲めなさそうだと思って…▶- (얼쑤) 땀이 났다 싶은 곳 - 최소화ㅎㅎ▶이 정도 했다 싶으면▶빨리빨리 차가운걸 속에 넣어야겠다 싶어서.▶좀 맵다 싶을 때 마요네즈랑 같이 먹는데▶한계가 있겠다 싶어서▶엄청 불행하겠다 싶지?▶텐텐이 좋아할지 봐야겠다 싶었어▶잘 모르겠다 싶으면 힌트도 줘요▶상황 딱 봐서 해도 되겠다 싶으면 이제 가서 하고▶[요란만 떨다가 허무하게 실패] - 나이스 - 잘했다 - 야, 이렇게 다니다가 없다 싶으면▶너무 어렵다 싶으면 이지 버전을 만들어서▶그런 것 좀 고려해서. 네. 합리적인 설명 같아요. 너무 오래 앉아 있었다 싶으면 또 하나 더 먹고. 그렇죠.▶갖고 오길 잘했다 싶구▶힘들다 싶으면▶소금 식초가 덜 하다 싶으시면 더 뿌려서 드세요.▶(역시 김밥에는 칠성사이다) 약간 떼놓을 수 없는 사이다 싶습니다ㅎ▶아내가 알아볼 수 있는 언어로 하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그냥 꼽사리 회사들 빼고 물산이랑 다이렉트로 거래하면 몇백 억은 세이브 되겠다 싶어서 말한 건데요?▶이게 좀 과하다 싶죠▶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오늘 잘 찾겠다 싶었는데▶이거다 싶은 건 뭐예요?。▶외국인이면 그걸 보고 한국말을 배울 수 있겠다 싶어서▶[이때다 싶어서 잡도리] 그렇지 않냐?▶제가 만약에 소리가 좀 작다 싶으면 그냥 마이크랑▶희한하다 싶으셨죠?▶면이 제대로 되었다 싶으면 소스랑 건더기를 발행해 준대요▶돈 좀 있다 싶으면▶유튜브까지 하면 세계 일주하겠다 싶어서▶- 평생을 1등으로 살아봤으니 네가 이런 거 해본 적이 있겠느냐 - 평생은 아닌데 [이때다 싶어 양산 셔틀 시키는 양반 광희]▶뭔가 쉬는 날이 있다 싶으면 좀 어디를▶글쎄요 홍보를 하기는 해야겠다 싶어서▶[이때다 싶어 물어뜯는 입툭이 동생들] 그러니까 원래 감기 증상들이▶그러면 무대가 없어서 아쉬워 하실 수 있겠다 싶어가지고▶이거 안 되겠다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