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表現パターン어 부르다eobureuda表現パターン83本の動画で116回☆保存oburuda とも表記されます一緒に歌うここに挙がる例はほとんどが따라 부르다で、「歌に合わせて一緒に歌う」という決まった言い方。カラオケ、歌詞で語学を学ぶ話、ワールドカップの応援歌を観客が合唱する場面などで使う。より広くは「他の動詞+부르다」の形で、たとえば物語を歌にして歌う、といった言い方になる。부르다(自分が歌う・呼ぶ)と불리다(そう呼ばれる)は別なので区別する。文体・待遇レベル: 中立的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日本語訳▶여러분들이 즐겨 불렀던 노래는 대부분 4분이야▶가창보다는 따라 부를 수 있는 곡보다는▶낮은 목소리로 랩 따라 부르고.▶[서로가 서로의 관객] 그러니까 같이 따라 불러▶뭐 예를 들면 '따라 불러!' 약간 이런 식으로 해주고▶근데 여편네도 약간 굉장히 좀 낮춰 부르는 느낌이 좀 있죠▶여러분 따라 불러주세요▶따라 부르기 다 같이 쉽고 [야구 응원가의 특징 1. 부르기 쉬움]▶[센터 장악] 소리쳐 부르지만▶어? 세나가 불렀는데▶가사를 따라 부르면서 발음 연습을 해요.▶따라 부르기도 좋을 것 같아서 한번 가져와봤습니다▶전 1/3의 반을 먹어도 베불러요.▶바꿔 불러야 된다▶네가 바라던 노래를 따라 불러▶줄여 부르는 말은 없어 혹시?略して呼ぶ言い方とかはないの?▶[그냥 형 따라 부른 호칭] 솔림 씨가 오셨다고 하니까▶[다시 진지하게 합 맞춰 불러보는 'Jamais Vu']▶사람들에게 재밌어야 돼 부를 때▶그게 뭔가 따라 부르기 제일 쉬울 것 같애▶지금 목 놓아 부르고 있기 때문에▶그래 전 세계 어디서든 달려봐 부르람▶따라 부르기도 괜찮고...▶이렇게 따라 부르는 걸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따라불러 따라불러' 해주고▶약간 낮춰 부르는 게▶첫 곡이 나오자마자 따라 부르면서▶뱃사공은 안타까운 아우라지 처녀의 사랑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부르기 시작했습니다.船頭は哀れなアウラジの娘の恋物語を歌にして歌い始めました。▶[익숙한 이름 바꿔 부르기] 둘 중 한 명으로 부르는 거야▶아니 근데 아미들이 생각보다 'SWIM' 엄청 따라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