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表現パターン어 담다eodamda表現パターン37本の動画で46回☆保存odamda とも表記されますすくって入れる、かき集めて入れる담다は器に入れること。前の動詞が入れ方を言う。퍼 담다は料理をよそう・すくって盛ること(ビュッフェの動詞)。옮겨 담다は別の容器に移すこと。쓸어 담다は「ごっそりさらう」で、店の商品を買い占める人にも、勝負で場の全部を取る人にも使う。ことわざの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口から出た言葉は拾い集められない」も同じ動詞。文体・待遇レベル: 日常的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日本語訳▶우리는 꽉꽉 눌러 담아▶- (주워담고 싶은) 일어나자마자 뽀뽀를 - (아무 말 환기) 매일 아침에▶자기가 말해놓고 어우! 막 다시 말을 주워 담고▶네 이거 멤버들이랑 같이 부르면 참 좋을 텐데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만큼 멤버들이 떠오르는 가사)]▶(좋아하는 재료만 골라 담는 게) 국물짬뽕뿐만 아니라 여기다 이렇게▶그래도 잘 옮겨 담았습니다▶음표랑 그냥 그 활자로 옮겨 담았다는 이 의미 자체가▶모든 박자를 꾹꾹 눌러 담아서▶주워, 주워 담아▶그래도 말은 못 주워담는다.▶가족들이랑 나눠먹을 김치를 통에 잘 나눠 담았고▶천천히 부어 담으면 돼요.▶꾹꾹 눌러담고▶정말 엄청난 돈을 쓸어 담고 있는 중이다라고 보시면 되고요▶[퍼담기 시작]▶[순식간에 퍼 담아 올린 한식 언덕] 너무 맛있어▶- 오히려 좋아 - 하나씩 하나씩 [콩 팍팍 퍼담기 권법(은 안됨)]▶[채소까지 야무지게 챙겨 담아주고]▶빨리 엄청 빨리 쓸어 담아야 될 것 같아요▶한마디로 지금 돈을 갈고리로 퍼담고 있는▶[밀가루 옮겨 담는 것보다 더 어려운... 웃음 참기] 웃지 마!▶[쓸어 담아 가는 보부상 타입] 화장대를 다 갖고 가▶[예쁘게 그릇에 옮겨 담고~]▶이거 누가 뻘 주워 담았대...?誰が土まで入れたんですか...?▶지금 주워 담으려고 하는데▶[이 판을 쓸어담을 타짜는?] - 이마! - 마지막!▶[오스트리아 와서 본 첫 마트에 흥분] 형 저기 다 쓸어 담아야 돼요▶느낌을 확실히 알아버렸네 [한껏 퍼담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