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表現パターン어 터지다eoteojida表現パターン26本の動画で31回☆保存eodeojida, otojida とも表記されます破裂する/どうしようもなく~だ터지다は「破裂する・はじける・勃発する」で、舞台に向かって拍手が沸き起こる、水道管が凍って破裂する、といった具合です。状態を表す語につくと「どうしようもなく~だ」という乱暴な強調になり、느려 터지다は「とろくてたまらない」、게을러 터지다は「怠け者もいいところ」。얻어 터지다・쥐어 터지다は「ひどく殴られる」。どれもぶっきらぼうで、特に強調の用法は完全な悪口です。文体・待遇レベル: ぶっきらぼう、あるいは失礼な言い方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그 자기 동네만 그 좁아 터진 관점▶F는 ‘감정에 휘둘리는 물러터진 사람’ 이런 식으로 이제...▶[느려터진 권 대표와] - 어 뭐야? - 뭐야? - 아니 권 대표!▶링 위에 올라가서 한번 얻어 터져봐.▶[나연은 반대 케이스] 넌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무대를 향해 터져 나오는 큰 박수!▶그게 이제 꽁꽁 얼다 못해 터질 수가 있잖아요▶아주 그냥 배가 불러 터져갖고 말이야▶맨날 쥐어 터지잖아요?▶[물러터진 엉덩살 지적] - 엉덩이 어디 갔어? 어디다 두고 온 거야? - 엉덩이가 많이 쳐졌어▶다들 이렇게 쥐어터졌었겠구나.▶느려터진 진행이잖아▶양쪽에서 쥐어 터져서▶쥐어터진 나라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