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かなと思う、~しようかと思う
開かれた問いに싶다が付いて、心の中の定まらない思いになります。ふつうは本当の疑いを表し、나는 혼자 여행을 갈 수 있을까 싶어요は「一人旅なんてできるかなと思います」、지금은 속이 괜찮아졌을까 싶네요は「今ごろ胃の調子は落ち着いたかな」。前に計画が来ると、ゆるい意図になります(승계 마무리 지을까 싶어요「継承を締めくくろうかと思っています」)。また좋을까 싶다は願望を口にする形で、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は「どんなにいいだろうかと思います」。
文体・待遇レベル: 中立的。主張や計画を和らげる
▶ 이렇게 힘든 월이 있을까 싶어요 ▶ 2천 내지 3천 장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 우리 작은 물고기 100마리가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 ▶ 주택 살 수 있을까 싶긴 한데 私、本当に一軒家に住めるのかなって思ったりもします。 ▶ 올 수 있을까 싶긴 한데 오고는 싶어 ▶ 브리스킷을 매일 먹으면 좀 물리지 않을까 싶네. ▶ 그런데 어머님한테도 뭔가 사정이 있으시지 않을까 싶어서요. ▶ 붙이면 사람들이 더 보지 않을까 싶어서 ▶ 얘기만 들어도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은데요 ▶ 뭐가 좋을까 싶어서 그냥 단순하게 ▶ 처음에 발령받을 때 잘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 이거보다 군사력이 센 애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을까 싶죠? ▶ 이전에 이렇게 많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 보지 않을까 싶은데, 네 - 진짜로요? ▶ [혹시 먹을까 싶어 들고 나옴] ▶ 내가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싶어. ▶ 그래서 말인데 다음 주 정기 이사회 때 승계 마무리 지을까 싶어요. ▶ 생각날 때 드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마음으로 산 위스키들을 ▶ 뭐 죄가 있을까 싶긴 한데 ▶ '아내'라고 많이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 왜냐하면 나는 혼자 여행을 갈 수 있을까 싶어요 ▶ 그런 기분으로 먹지 않았을까 싶네요 ▶ 아마 그날 대한민국이 들썩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 제가 그래서 혹시 다른 애너그램은 없을까 싶어서... (문자 배열 바꿔서 새로운 단어 만들기) ▶ 혹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어서. ▶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을까 싶은데 ▶ 있을까 싶기도 한데 ▶ 굉장히 힘이 나지 않을까 싶어서 ▶ 설마 우렁이가 말을 했을까 싶었지만 왠지 가여운 마음이 들어 ▶ 후회가 안 남지 않을까 싶은 생각으로 살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 앤티, 이모라는 이름을 쓴 다른 패스트푸드점들이 있을까 싶었거든.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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