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表現パターン 94本の動画で102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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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omokda とも表記されます
辛いもの・甘いものを食べる
-(으)ㄴ 거は食べ物をその性質だけで指し、먹다がそれを食べます。매운 거 먹을 때は「辛いものを食べるとき」、먹고 싶은 거 먹어야죠は「食べたいものを食べなきゃ」。같은 거を足すとわざとゆるくなり「~か何か」になります。국물 같은 거 먹을 때は「汁物とかを食べるとき」、디저트 같은 거 먹으러 갈래요?は「デザートでも食べに行きませんか」。このあいまいさが、料理を一つに決めずに食事を提案する韓国語らしいやり方です。
文体・待遇レベル: くだけた話し言葉
▶ 원예 또는 상추 같은 거 먹는 거거나 꽃 ▶ 그러니까 저는 항상 쿠키나 칩 같은 거 먹어도 ▶ 무슨 오미자차 같은 거 먹었던 것 같아요 ▶ 그냥 맨날 똑같은 거 먹고 맨날 똑같은 거 보고 하고 ▶ [은근 세심] 형이 먹고 싶은 거 먹어 ▶ 추천받은거 먹어보자 ▶ 몸에 좋은 거 먹고 싶은데 ▶ 어릴 때는 우리 강아지가 매일 우리랑 밥 똑같은 거 먹었는데 ▶ 먹고 싶은 거 먹어 그냥 ▶ 디저트 같은 거 먹으러 갈래요? デザートでも食べに行きませんか? ▶ 지창욱 : 물고기 같은 거 먹고살아야 하는 거 아니야? チ・チャンウク:魚みたいなもの食べて生きないといけないんじゃない? ▶ 보리차 같은 거 먹지 ▶ 매운 거 먹기 ▶ 먹고 싶은 거 먹고 살아야죠 ▶ 그리고 커피 같은 거 먹잖아요 ▶ 저는 엽떡(!) 제일 매운 거 먹는 사람이니까 ▶ 잡은 거 먹는가봐 올리! ▶ 같은 거 먹으면 질리는데 ▶ 쌈 같은 거 먹으면 안 돼 [반면 모범생 종국이] ▶ 좀 괜찮은 거 먹어야지 ▶ 근데 죽 같은 거 먹으면 회복이 안 된다 ▶ 나다운 것, 입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먹고 ▶ 대표적인 게 끈적끈적한 사탕 같은 거 먹을 때 손에 막 묻잖아요 ▶ [오가는 갈빗대 속 싹트는 형제애] 살 많은 거 먹어 ▶ 봐, 이왕 몸에 해로운 거 먹는데, 그냥 확 안 좋은 걸 먹자는거지 ▶ (묻은 거 먹을 때 말곤 안 해본 동작...) ▶ 오빠 먹고 싶은 거 먹어요 [1번 타자 희관] ▶ 불닭볶음면, 매운 거 먹으면서 ▶ 전용 경기장에 막 먹거리 같은 거 먹으면서 ▶ 아침에 간단하게 죽 같은 거 먹고 출근을 했다고 하고요 ▶ 아침부터 막 매운 거 먹고 이러면 저도 배가 아프거든요 ▶ 자기 몇 시간 전부터는 물 같은 거 먹지 말아라 ▶ 전 제일 작은 거 먹을게요. ▶ 이제 매운 거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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