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訪ねてくる/(時期などが)訪れる
찾아오다は目的があってその場所や人のところへ来ることで、-게がその来方を表します(어떻게 이렇게 찾아왔지=どうやってここにたどり着いたんだろう、목적 없이 이렇게 찾아오기 어려웠을 듯=用もなくここまで来ることはまずないだろう)。もう一つ、人が訪ねるのではなく物事のほうが「訪れる」用法も多く、늦게 찾아온 가을(遅れてやってきた秋)、당사자도 모르게 찾아온 축복(本人も知らないうちに訪れた祝福)のようにテロップで頻出します。
▶ [그렇게 찾아온 마을 구석의 한 금고] ▶ 맞아요, 뭔가 이게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행복이 ▶ [올해도 빠르게 찾아온 여름] 6월에... 사실 6월 하면 덥긴 한데 ▶ [그렇게 찾아온 고비] ▶ (늦게 찾아온 가을인 만큼 단풍이 예쁘게 물든 이곳...) ▶ 쉽게 찾아오지 않더라고요 이 순간이 ▶ 유행어 한 가지를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今流行っている言葉を一つ紹介しようと思って来ました! ▶ 창욱: 네, 일단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 저 멍청이 ▶ 이렇게 찾아와 주셨습니다 ▶ 어떻게 찾아왔다 ▶ 나 다 먹었어 [제법 빠르게 찾아온 배부름] ▶ (뒤늦게 찾아오는 매운맛) 매워! (後からくる辛さ) 辛い! ▶ [당사자도 모르게 찾아온 축복...] 아니? 벌써? ▶ 네, 맞아요, 어떻게 찾아오셨어요? はい、そうです、どうやって来ましたか? ▶ 어떻게 이렇게 찾아왔지 우리가? 와 딱... ▶ [뒤늦게 찾아온 민망, 부끄럼 등등] ▶ [당사자도 모르게 찾아온 축복...] ▶ 한공이들, 일단 저희 또 오랜만에 이렇게 찾아왔는데 ▶ [목적 없이 이렇게 찾아오기 어려웠을 듯] 어딜 형 와보겠어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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