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表現パターン게 닦다gedakda表現パターン22本の動画で31回☆保存拭く/磨く닦다は表面を拭く・こすってきれいにすることで、-게がその拭き方を表します。こうやって拭く、やさしく泡立てて洗う、血を軽く拭き取る、涙を拭く。手・食器・机はもちろん、年配の方が蘭の葉を一枚ずつ拭くような場面にも使います。実演しながら言う이렇게 닦다(こうやって拭く)が、ほぼすべての例文に通っています。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日本語訳▶그래서 이걸로 옛날 사람들이 이렇게 닦았어, 이렇게▶[웃다 눈물 쏙 뺌] 저거는 그렇게 닦아줘야▶이렇게 닦아주시는 분도 계시고 하더라고요▶이렇게 닦을 수 있는 행주 같은 천이 있어서▶그다음에 이제는 어떨 땐 다리까지 꼼꼼하게 닦지는 않는 편인데▶- 깨끗하게 닦아야지 - 아니 그거를 왜 - 왜 키친타월로 닦아! [키친타월을 통째로 쓰는 온실 속 화초 석삼이]▶거품을 내서 부드럽게 닦아 줄게요.泡立てて優しく洗ってあげますね。▶그냥 한번 '쓱 쓱 쓱 쓱' 이렇게 닦는 것을 '우리 테이블을 쓱 닦아요' 이런 표현을 씁니다▶그냥 여기 이렇게 닦고 여기 닦으면 끝이에요▶핏물 가볍게 닦아주고▶야 그거 그 다음에 그걸 이렇게 닦아야 되잖아요▶다들 분주하게 닦고 쓸고 막 할 때▶손톱으로 손톱 밑 이렇게 닦는 거 뭔지 아시죠▶그냥 이렇게 깨끗하게 깔끔하게 닦아주면 되는 거▶깨끗하게 닦아줍니다▶야 저기 먼지가 앉으면 어떻게 닦지?▶- 왜 이렇게 닦는 거야 - 얘도▶손을 아주 깔끔하게 닦고▶물티슈 하나 챙겨가면 되죠? 이렇게 닦아서▶그리고 점심에 이렇게 닦아갖고▶어른들은 진짜 난을 이렇게 닦으시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