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流れる/(時が)過ぎる
흐르다は途切れずに流れることで、時間を主語にすると「時が過ぎる」を表す普通の動詞になります。시간이 이렇게 흘렀다(こんなに時間がたった)、빠르게 흘러(あっという間に過ぎる)。-게の副詞が流れ方を表し、速く、ゆっくり、공평하게(誰にでも等しく)など。空気や感情がその場に流れる場合にも使い、흐르는 대로 가다は日本語の「流れに身を任せる」に当たります。
文体・待遇レベル: 中立的
▶ 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흐르다 보니까 ▶ 뭔가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몰랐던 그런 부분들을 ▶ [더디게 흐른다고 느낀다 -신경학자 데이비드 이글먼] 뇌가 그렇게 받아들인대요 ▶ 그 바다에 이렇게 흘러다니던 김이 이렇게 걸려 있던 거예요 ▶ [온통 빠르게 흐르는 것들 속에서] ▶ 상황이 이렇게 흐르니까 ▶ 부드럽게 흘러와 머무는 미래 ▶ 그냥 이렇게 흐르는 대로 가! ▶ 그러던 어느 날, 여량마을에 다시 큰 비가 내리고 아우라지 강물이 거세게 흐르고 있었습니다. そんなある日、汝良村にまた大雨が降り、アウラジ川の水が激しく流れていました。 ▶ [우리만 다르게 흐르는 시간] ▶ 이 수많은 강들이 이렇게 흐른단 말이야 ▶ 아침은 느리게 흐르길 바라요 ▶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르는 시간 해 봐 ▶ 이렇게 흐르는 강이 있었으면 우리 난리 났죠? ▶ 어쩐지, 두 분 대화가 굉장히 자연스럽게 흐르더라고요 ▶ [6시간이 넘게 흘렀습니다...] 10시 30분에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1 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 보니까
게 지키다 게 끼다 어서 알리다 게 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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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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