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どれくらい出るか、生じるか
나다 は怒り・におい・結果など、ひとりでに生じて出てくるものに使う動詞で、-게 がその程度や出方を示す。무슨 화가 이렇게 나?(何をそんなに怒っているの)、においが強すぎるときの 왜 이렇게 나지?、결론이 이렇게 나는 줄은 몰랐어요(こんな結論になるとは思わなかった)。主語は人ではなく生じるもののほうで、이/가 が付く。活用形の似た 날다(飛ぶ)が同じような文脈に紛れ込むことがあるので注意(높게 날다=高く飛ぶ)。
文体・待遇レベル: くだけた話し言葉
▶ 언론에 좀 크게 나는 경우에 ▶ '왜 이렇게 나는 지저분해 보이지?' ▶ - 소리가 명확하게 나야지 - 소리 질렀다고 ▶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를 무탈하게 나는 것 또한 ▶ [어깨 서비스] 형 형이 제일 크게 났어 ▶ 맞네요, 처음엔 은은하게 났는데요. ▶ 그게 강하게 나서 너무 좋아요 ▶ 그리고 상처가 크게 났을 때 저는 어렸을 때 ▶ 새들이 왜 이렇게 높게 날까요? ▶ 이게 눈하고 눈물이 이렇게 나는 모양이라고 보면 돼요. 그래서 ▶ 되게 느리게 나네 ▶ 이렇게 빨갛게 나는 것 ▶ 맛이 그렇게 나지 않습니다 ▶ 저렇게 본주와 ADR의 가격차가 크게 날 수가 없다 ▶ 그래서 이태리에서 크게 나고 ▶ - 전 안 나요, 아기들 살 냄새처럼 좋게 나는 거지 - 아니야 ▶ 한 1cm 정도 이렇게 나다가 ▶ [...결론이 왜 이렇게 난 거죠?] 개를 일단 키워봐요 그러면 ▶ 커피 맛도 동일하게 나. ▶ 깔끔하게 난다! 엄청 깔끔하다 ▶ 감사합니다 결론이 이렇게 나는 줄은 몰랐어요 - 갑자기 딴따단~ ▶ 새들이 왜 이렇게 높게 날까요? 鳥たちはなんでこんなに高く飛んでるの? ▶ 또 어떤 냄새가 조금 조금 조금 이렇게 나는 게 아니라 ▶ 차이가 굉장히 크게 나는 ▶ - 확실히 차이가 크게 나요? - 확실히 있죠 ▶ (동네 주민) 야 그런데 저 동네에 소문이 좀 안 좋게 났던데 ▶ 뭔가 코러스랑 벌스의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는다 ▶ 근데 기사가 너무 웃기게 나가지고 ▶ 바다 향이 강하게 나면서, ▶ [마라장이 들어가지 않아 입문자에게 강추-!] 진짜 은은하게 나요 ▶ 소리가 '츠' 이렇게 나잖아요 ▶ 빌게이츠라고 그때 신문에 막 그렇게 났었는데 ▶ 수염이 이렇게 난 분이랑 같이 일을 했었던 ▶ - 안 나면 사람이 아니야 - (전 안 나요) 살 냄새가 좋게 나는 거지 ▶ 이렇게 가지런하게 나 있지 않아요 ▶ 그대의 냄새가 진하게 나더라니까! 이 바지에서 ▶ 향이 엄철 세게 나. ▶ 망고 맛이 2배로 찐하게 나는 느낌이에요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1 한 1cm 정도 이렇 가
고 말다 은 데 가다 으면 어떡하다 게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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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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