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一つの表現ではなく、二つの慣用句
これらの例文は一つの表現を示しておらず、無関係な行も混じっているので、この項目は慎重に扱ってほしい。はっきりした慣用句は二つある。이기고 지다 は「勝ったり負けたり」で、勝負や競争について言い、関連して 져주다 は「わざと負けてあげる」。もう一つは 이고 지고 で、頭に載せ背に負い、大荷物を抱えて動き回るさま。서울에서부터 이고 지고 온 は「ソウルから抱えて運んできた」。
文体・待遇レベル: くだけた言い方
以下の用例だけでは意味を絞り切れませんでした。上の解説を頼りにする前に、用例に目を通してください。
▶ 얘네도 아마 위고비 말고 지고비? 만고비? ▶ 안 띄고 준 띄고 지 띄고 몇 띄고 주 띄고 ▶ 근데 혜성은 떠 있는 게 이게 뜨고 지는 겁니다 ▶ 내가 실수한 척 내가 져줘야겠다' 하고 져주기도 하고 ▶ [서울에서부터 이고 지고 온 소듕한 웍] 네, 다 챙겨왔어요 서울에서부터 ▶ 이거 나한테는 B IT 얘기하고 지는(?) A IT에 다 넣었네... ▶ [진짜 고지고 눈앞] ▶ 이래갖고 졌어요 ▶ 햇볕이 뜨고 지는 것에 따라서 돌아가거든요 ▶ 4드론하고 지면 그 기분이 좀 더 남달라요? ▶ 이런 것 이기고 지고 경쟁하고 싸우고 ▶ 막 힙색을 앞으로 뒤로 막 이고 지고 있었어요 ▶ 이번에는 벤스를 내세워서 이기고 졌으니까 ▶ 데뷔한 띄고 지 띄고 벌써 띄고 육 띄고 년이나 띄고 ▶ 엄청나게 벌어졌던 격차가 뒤집히고 진 다음에 ▶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된다니요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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