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表現パターンㄹ 바 없다lbaeopda表現パターン20本の動画で20回☆保存lbaopda とも表記されます変わりない、どうしようもない바 は「〜すること、〜するところ」という形式名詞で、-ㄹ 바 없다 で「そういうものがない」。例文のほとんどは決まった言い方 다를 바 없다「違うところがない」=「変わりない、同じだ」で、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二十年前も今も変わらない」。もう一つの定型 어찌할 바 없다 は「どうしようもない」。どちらも自由に組み立てる型というより、固まった言い回し。文体・待遇レベル: やや硬く書きことば的だが、論評ではよく使う文を選ぶと音声が聞けますリピートローマ字▶우리는 외부의 적과 다를 바 없는▶[앞뒤 오갈 바 없는 하강 포인트]▶남자가 자중하지 않으면 썩은 배추랑 다를 바 없지▶[어찌할 바 없는 빈의 칼바람] 가자 가자▶저는 약간 상성이 너무 밀리고 있긴 해요 [다를 바 없는 미스터 송]▶크게 다를 바 없다고 합니다▶[앞뒤 오갈 바 없는 하강 포인트]▶의심할 바 없다▶일반적인 상품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이게 되고▶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