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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oada とも表記されます
~と言う、~という
誰かの言葉、名前、命令を包んで相手に渡す形。名詞の後では「~という」「~と申します」の意味になり、例文でも話し手が自己紹介に使っている。命令の後では指示の引用になる(踊りの練習をしろと言って置いてあるのか)。文の引用には 다고 하다・ㄴ다고 하다 を使い、名詞と命令を受け持つのが 라고 하다。テロップでは短く縮まることが多く、-라니 の形になると、今聞いたことへの驚きを表す。
文体・待遇レベル: 中立。会話でもテロップでも非常に多い
▶ 설문조사 하라고 하면 ▶ (그럼) 동민이가 뭐라고 하냐면 "동생아 네가 40초만 있어 내가 60초 있을게" ▶ '마취'라고 하죠 ▶ 세미라고 합니다 ▶ (버럭) 내가 하지 말랬잖아요! ▶ 경제를 살리는데 관건이라고 할 수가 있겠어요. ▶ -데리고 오지 말랬지. ▶ 좀 헷갈릴 수 있잖아요. [가시-]에 [-어요]가 붙어서 [가시어요]라고 하는데 ▶ 그래? 뭐라고 했는데? そう?なんて言ってたの? ▶ 야, 별들의 축제라니 조명이 필요 없었겠어요 ▶ 아, 그냥 좀 그 갓생이라고 하죠 갓생 ▶ 캐리어 가져오지 말라매(?) ▶ 다 같이 너라고 하셨는데 ▶ 창욱: 되게 멋있는 공장이라고 하는데요 ▶ 우리 춤 연습 하라고 해놓은 거 아니야 이거? ダンスの練習用に 置いてくれたんじゃない? ▶ 누가 당신에게 물어보라고 했나요? ▶ 선이라는 건 이런 라인을 우리 선이라고 하는데요 ▶ 신들의 놀이터라고 하잖아요. ▶ 빵이라고 했으면, 너무 싫어 했을 듯해요. ▶ 뭐라는 거야ㅋ ▶ 뭐라고 하는지는 잘 안 들리는데, ▶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살고 있는 최진학이라고 합니다. ▶ 9번, 라면 ▶ 그걸 맥밸류라고 합니다 ▶ 저희의 성장이랄까요? ▶ 역대급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하면서 ▶ - 잠깐만 - '자세'를 영어로 뭐라고 해요? ▶ [몽박사] 써니라고 했지? ▶ -야, 말하지 말랬잖아. ▶ 배려와 눈치에 익숙해요. 한국인들은 일상생활에서 눈치라는 ▶ '치팅 데이'라고 하잖아. 「チートデー」っていうじゃない。 ▶ 내가 자주 가는 가게를 단골 가게라고 합니다 ▶ 이게 한국어의 조사라고 해서 ▶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라고 함] 시골에 ▶ 뭐 해달라고 하지 않을까? 何かやってくれって 言われるんじゃない? ▶ 뛰는 장면이라고 했는데, 언제 뛰나? ▶ 3 minutes이라는데? ▶ 당신을 보내드리라고 했어요 あなたを送るように言いました。 ▶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해?' 이런 표현도 있어요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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