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と書く、~と書いてある
書かれた文言をそのまま伝える形で、エムポックスと書いた、そう書いている記事、トランプが使いそうだと書かれた人形、など。名前の形が引用されるので、意味ではなく表記やラベルの話になる。看板やテロップの「~と書いてある」の形で現れることが非常に多い。-라고 하다 は書くのではなく口に出して呼ぶことなので、そちらとは別。
文体・待遇レベル: 中立
▶ 뭐라고 써있더라? ▶ 해서 배부르다 llena라고 써주시면 되고 ▶ - 뭐라고 썼는데? - 무구정광대다'리'니경 ▶ 선배님이라고 쓰다가 지운 것 같아요 ▶ 초. 저는 양초 라고 썼는데요. ▶ 어 내가 윤경호라고 썼지 ▶ 뭐라고 써있는데. ▶ 내 몸에 가까이. 나랑 같이 이렇게 하는 것을 '가지다' 라고 쓸 때가 있어요 ▶ 입구라고 써 있어요 ▶ -그런데 원래 읽으려던 축사에는 뭐라고 썼어요? ▶ "특가"나 "세일"이라고 써 있어. ▶ 뭐라고 썼나 何て書いてあるのかな? ▶ 여기에다가 리노라고 써야죠 ▶ 한테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라고 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한테서]라고 쓰는 ▶ (우리 밀 소중해) 우리 밀이라고 쓰는 게 너무 귀여워 ▶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라고 써드리고 ▶ 보는 사람들을 향해서 또 뭐라고 쓰고 ▶ - 어음에 뭐라고 썼어요? - 왜요? ▶ OOO이라고 써 있습니다 ▶ 리뷰이벤트 주세요 라고 써야지 라고 생각해놓고 ▶ [서울과 과천 사이에 있는 고개] 남태령이라고 써 있잖아 ▶ 이게 정말 좋은 게, 시나몬 맛이라고 써있는데, 시나몬 맛이 확실히 난다는 거예요. ▶ 그리고 그 단어를 '시키다'를 쓰려면 '만족시키다' 라고 쓸 수 있겠죠 저 친구가 나를 만족시켰어. 예를들면 ▶ 탑스 라고 써 있는데 ▶ 내가 직업란에 영화감독이라고 썼거든. ▶ "특가"나 "세일"이라고 써 있어. 「特価」とか「セール」って書いてあるやつ。 ▶ 맞아요 맞아요 [94라고 쓰고 97이라고 부른다] ▶ 한마디로 문어라고 쓰고 싶은데 ▶ I do not know라고 쓰지 않고 ▶ [소민은 뭐라고 썼길래...] ▶ 제가 거기에 뭐라고 써 있었느냐면 。 ▶ 전자렌지 조리가 가능한 컵라면입니다 라고 써져 있는 게 있거든요 ▶ 아버지라고 쓰잖아요 ▶ 가입 하실 때 할인코드 부분에 JOLLY라고 쓰시면, ▶ 이럴 때는 '머리를 자르다' 라고 쓰고 ▶ 이라고 써있네 ▶ 국뽕이라고 썼지만 ▶ 이 표현을 뭐라고 썼냐면 ▶ - 지효야! - 나 하이웨이라고 썼어 - 야! 개그감이 많이 - 뭐야? ▶ 꼭 코코넛 롱이라고 써있는 거 구매하셔야 돼요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1 선배님이 가 지운 것 같아요
ㄹ 줄 모르다 자 하다 게 올라가다 라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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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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