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表現パターン 表現パターン 112本の動画で120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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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ada とも表記されます
「~だよ」と言う
ぞんざいな平叙文は -야 で終わり、そこに 하다 を付けるとその言葉をそのまま引用したことになる。수아야 너야 했는데 は「『スア、あなただよ』って言ったのに」、진진은 나의 귀여운 콩나물이야 해 주셨습니다 は「『チンジンは私のかわいい豆もやし』と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우리는 잊지 않을 거야 하는 메시지 は「私たちは忘れない、というメッセージ」。丁寧体を引用する -어요 하다 の、ぞんざい体版にあたる。紛らわしい二つに注意。-어야 하다 は「~しなければならない」(떼야 하는데「はがさないといけないのに」)、名前の後の -야 は単なる呼びかけ(우재야「ウジェ」)。
文体・待遇レベル: くだけた語り
▶ 이제 쥐들은 짐을 싸서 떠나야 할 것이다 ▶ [혼자 남은 우재] - 송지효 씨 아웃 - 우재야 해봐 할 수 있어 ▶ 그래서 그게 누구야 했는데 ▶ 잘 들리는 거야 하는 말이 - 집중이 잘 된다고? 잘 들리는 거야 하는 말이 すごく聞き取りやすいんだよね、話してることが。 - 집중이 잘 된다고? − 集中しやすいってこと? ▶ [빨개진 얼굴로 부정] 아니야하ㅋㅋ 하여튼 ▶ 나는 갑자기 여기를 떠나야 해 ▶ - 뭔 소리야 한 3분의 2는 있었으면서 - 아 그래요? - 何言ってるんだよ 3分の2は居たけど - あ そうですか? ▶ 반대로 되야 하는 거 아니야? 逆じゃない? ▶ 떠나야 할 시간이 2시간밖에 안 ▶ 이건 불법이야 해 ▶ 하지 말아보란 말이야 하지 말아보면 ▶ 괜찮아, 괜찮아 아니야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 이게 육즙이라는 게 사실 기름이야 하면서 ▶ 자전거 못 타는 거 아니야 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 넌 오늘 나한테 넘어올 거야 했는데? ▶ 완전히 떠나야 해 ▶ 친구야 한다 ▶ 아이고 니가 오늘 샷이 좋더라야 하는 ▶ - 그때 그 얘기가 이 얘기구나 하는 날이 올 거야 한 20년 30년 - 진짜다 그런데 그 얘기가 ▶ 그래서 도대체 여기가 어디야 하고 주변을 돌라봤는데 。 ▶ 이 물 한 잔을 다 먹고 나면은 이제 나는 자는 거야 하는 ▶ 아 지코처럼 되야 하는데 ▶ 무자비하게 떠나야 해 ▶ 뭐야 하고 보니까 ▶ [자신만만한 채로 일단 차량 탑승] 야 타 ▶ 네 잘못이야 하면 너의 잘못이면 너의 탓이야, ▶ 우리는 잊지 않을 거야 하는 그런 훌륭한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 그래서 저희가 오늘 떠나야 하는데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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