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動詞の辞書形(基本形)
辞書に載っている、誰にも向けていない裸の形:사다、자다、보다、찾다。日本語の言い切りにあたり、聞き手を想定せずに独り言をこぼしたり実況したりするのにも使う:역사적인 순간이다「歴史的瞬間だ」、에라 모르겠다「ええい、知らん」。なお 하다 보니까「やっているうちに」、가다 보면「行っているうちに」の 다 は、この辞書形ではなく接続語尾 -다가 が縮んだ別物なので混同しないこと。人に面と向かって使うとぶっきらぼうに響くため、会話では基本的に独り言用にとどまる。
文体・待遇レベル: 基本形/独り言
▶ 옷만 입히면 대학생처럼 보이겠다, 야 ▶ 너무 완벽하다 날씨 ▶ 그 내치는 동작이 되게 시원하다 해야 될까요? その突き放す動作が すごくスカッとするというか? ▶ para가 약간 멈추다, 그만두게 하다 ▶ 솔로 가수이시다 보니까 ▶ - 야 잠깐만 - 점핑 점핑이야? [붙어 앉아서 히든 미션하다 꼬리 잡힌 마피아들] ▶ 문명이 막 교차되는 느낌이 딱. 저희가 뉴미디어 미술관이다 보니까 ▶ 역사적인 순간이다, 진짜. ▶ 이렇게, 가다, 가요. 먹어요, 자요, 말해요. 이걸로 다 통용되는 ▶ 이런 단어는 ‘사다, 자다, 보다, 찾다’와 같은 단어예요. ▶ 좋겠다, 부러워요. いいなあ、うらやましい! ▶ 그러다 갑자기 ▶ 그러다 보니까 낮에 잠을 자면 ▶ 한번 가다 보면... ▶ - 아 오케이 오케이 - 됐다 ▶ 창욱: 핵 춥다 핵 추워 ▶ - 그거 한번 해! - 나 하다 떨어져, 하다 떨어져 ▶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1) 이건 취미로 하는 거다, 그 생각. ▶ 내 몸은 나에게 맑다 ▶ '기억이 나다' '기억이 나다 / 안 나다' 머리에서 기억이 이렇게 아니다 ▶ 귀엽다, 귀엽다. ▶ 아무래로 야채이다 보니까. ▶ [입구에서 반겨주는 시원한 바람과] 시원하다, 오 오늘 잡았대 ▶ 에라 모르겠다 감으로 집어 よくわからないけど、直感で選びました! ▶ 그렇다 보니까 ▶ 첫 손주 이름은 내가 짓겄다 그러시더라고요 ▶ 저희 스스로도 만족이 안 되다 보니까 ▶ 사실 게임은 하다 보면 ▶ 기쁘다 희님 오셨네 ▶ - 얘 아주 특이해 - 인정이다, 인정 ▶ 때는 즐겨야 한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은 매우 가치가 있다 하는 ▶ -직장생활 하다 보면 뭐 이런 일도 있고, 어? ▶ 가지고 있는 지위다,라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그래서 [그는 학생이면서 ▶ ‘있다/없다’는 특별해요. 모두 ‘-나요?’와 함께 써야 돼요. ▶ 여기서는 겨우 해결됐다, 다행이다 라는 뜻이에요. ここではやっと解決した、よかったという意味です。 ▶ 맞습니다, 오늘은 실시간으로 하다 보니까 ▶ 근데 이거를 제가 안 하던 걸 하다 보니까 너무 어려운 거예요 ▶ 교육부 장관님이 촬영 스케줄이나 여러 가지 이제 맞추다 보니까 요때 ▶ 아 놀다 보니까? あ、楽しんでたら? ▶ 창욱: 시원하고 재미있게 보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첫 손주 이름은 내가 짓겄 그러시더라고요
이 에요 세요 다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 2026 ZZXXCC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