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って言うじゃない
人が言っていることを伝えると同時に、「それは常識でしょう」と相手に同意を迫る形:스트레스가 제일 안 좋다잖아「ストレスがいちばんよくないって言うじゃない」、비스킷 한 번도 안 먹어봤다잖아「一度も食べたことないって言ってるじゃない」。「みんなそう言っている」と示して議論を打ち切るのによく使う。대잖아 と働きは同じで、同じくくだけた言い方。
文体・待遇レベル: くだけた、非丁寧
▶ - 내가 왜냐하면... - 투명으로 - 아니야, 아까 보니까 여기에 뭐 화이트 캡사이신이 있다잖아 - 그러니까 가 ▶ 상순이는 쪼금 더 얘기를 오래만에 이렇게 얘기하니까 좋다잖아~! ▶ 그리고 비프 립스도 있다잖아. ▶ 세 자녀를 낳다잖아 ▶ - 봤다고 믿을 수 있어요 - 착각했다잖아 ▶ - 나 안 입어 나 일부러 그랬다잖아! - 입어! ▶ [사 먹을 생각뿐인 동그랑땡 빌런] 동그랑땡 던져 놓고 자기는 사겠다잖아 ▶ 이탈리아에서 2000년 동안 했다잖아 ▶ 그 주인공인 이멜다잖아 ▶ 아까 말씀해 주신 것 같이 훈수했다잖아요, 지우한테 ▶ - 그런데 바보인 줄 알았다? - 바보인 줄 알았다잖아 - 바보인 줄 알았다 ▶ 근데 동물이 그래서 더 사람보다 낫다잖아 ▶ 비스킷 한 번도 안 먹어봤다잖아. ▶ [제수씨 핑계로 반찬 사수하는 석삼이] 지금 맛있게 먹으려고 어제 밥도 안 먹었다잖아요, 지금! ▶ 그래애 엄청 스트레스가 제일 안 좋다잖아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사 먹을 생각뿐인 동그랑땡 빌런] 동그랑땡 던져 놓고 자기는 사겠
다면은 은 다던데 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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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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