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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とも表記されます
自分で見たことを気軽に伝える
話し手が以前に自分で気づいた・経験したことを、その場の誰にともなく気軽に伝える:午前3時でもバスが走ってた、上位1割がコメントの7割を書いてた。直接体験の発見という色があるので、人づてに聞いただけのことには使えない。疑問形(얼마였더라?)なら記憶を掘り返す「いくらだったっけ」になる。네 が今起きていることに反応するのに対し、더라 は以前の場面を持ち帰るもので、伝聞の 대 と違って話し手はその場にいた。
文体・待遇レベル: くだけた基本形。丁寧さの印なし
▶ 더 싸고 더 큰 버거를 원하더라 ▶ - 어떤 거? 어떤 거? - 뭐였더라? - どれどれどれ? - なんだっけ? ▶ 딱 나갔더니 소가 놀라서 넘어져 있더라 ▶ 끝까지 옆에 있어 주더라 ▶ 나 계모 맞더라. ▶ 야채 코너부터 가자. 입구 쪽에 있더라. 野菜コーナーから行こう。入口の近くにあったよ。 ▶ 아, 어쩐지 아침에 끈적하더라 ▶ 친한 사람들이랑 가는 여행이 그리워지더라, ▶ 엄청 많아요 핑계고도 진짜 많이 나오더라 ▶ 너무 귀엽더라 ▶ 쉽지 않고 힘들더라 ▶ 진짜 멋있게 하더라 ▶ 안 보이더라 ▶ 해산물 같은 거 있더라. ▶ 프린스 핫 치킨 후폭풍이 들이닥치더라. ▶ 이거 제가 쓴 지... 몇 년 됐더라? これは使い始めて…何年経ったっけ? ▶ 나올 때는 손잡고 나오더라 ▶ 과거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라>는 말 자체가 ▶ 그리고 또 '그 사람은 밥을 진짜 빨리 먹더라' ▶ 생각보다 NINGNING이 끼가 많더라. ▶ 저는 추수감사절에 먹는… 뭐였더라? ▶ -근데 여기 감자가 진짜 맛있더라 🥔🥔 ▶ 단기 일시적인 투자를 하더라 ▶ 운학이 파트도 마음에 와닿더라 ▶ '쟤 잘하더라' ▶ [여간 귀찮은 게 아닌 이번 히든 미션] - 이 형은 몰리면 화내더라 - 화를 그렇게 내고 그래 - 뭐 임마? ▶ -괜찮더라. ▶ 외국인들이 한국 편의점을 많이 좋아하더라. 外国人は韓国のコンビニが好きな人が多いよね。 ▶ 물 너무 많이 마시더라 ▶ 그래요? 그냥 여기가 좋더라 ▶ 근데 이 모자 예쁘더라! ▶ 뭔 얘기했었더라 何話したっけ? ▶ 지창욱 : 아 야외 추운데 야외 많이 찍더라 Ji Chang Wook「あ、外は寒いのに外でたくさん撮りますね、3月に」 ▶ - 어제 벌레 좀 많더라 - 맞아 ▶ 많이 달려갔더라 ▶ 이 이름이 뭐였더라? ▶ 그게 뭐였더라? ▶ (장인치곤 허술한 편...) 어떻게 하는 거더라? (得意にしてはお粗末…) どうやるんだっけ? ▶ 어디서 봤더라? ▶ 음. 나는 별로였어. 나도 기대했는데 노잼이더라.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나올 때는 손잡고 나오
ㄴ가요 라고 란 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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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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