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したのだから、~なので(後続の前置き)
後に続くことの根拠を示す。목적지도 나왔으니 걷을게요は「目的地も決まったことだし、回収します」、간식도 안 먹었으니は「おやつも食べていないので」、아는 길일 수도 있으니は「知っている道かもしれないので」。字幕ではさらに、한 사람이 있었으니…「そして、ある一人がいたのであった…」のように、理由ではなく次の展開を溜めるための語り手の決め台詞として行末に置く用法も目立つ。으니까の短縮形で、より文語的。母音の後では니。
文体・待遇レベル: やや文語的。字幕でよく使う
▶ 넣어 놨어, 이런 몹쓸 놈들 같으니 ▶ [ㅋㅋㅋ] [온 체중을 다 실어 여길 밟았으니...] 지효야 ▶ 아무튼 오프닝에서 귤 이야기를 했으니 ▶ [은경이 워낙 일찍 데뷔를 했으니...] 아니 사실 데뷔는 2년 차이밖에 안 나요 ▶ 저는 괜찮으니 ▶ 인 것 같으니 ▶ 아침도 안 먹고, 간식도 안 먹었으니. ▶ 여기서 끝이 아니었으니! ▶ (겨울 왕국을 뒤집고 간 한 사람이 있었으니...) ▶ 게다가 내가 물러난다고 했으니. ▶ 다만 다 좋은 건 아니었으니 ▶ [독이 든 성배...] [이 죽일 놈(?)의 집라인 같으니...] ▶ 아까 균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으니 ▶ [랜덤으로!] 아는 길일 수도 있으니? ▶ 이제 환자가 나았으니 ▶ 하나 가져왔으니 ▶ 이거 사과처럼 그냥 베어 물고 싶은데, 지혜로운 선택은 아닐 것 같으니... ▶ 1차 평가 결과 하지만 여기 우승 후보가 있었으니... ▶ (쯔양 님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쯔양 님께 최대한 다양하고 다채롭게 ▶ 어리석은 중생들 같으니 ▶ - 아이 종국이 형님 왜 이렇게 쉽게 오세요 - 이리 와! [이 힘든 걸 해내는 사람이 있었으니...] ▶ 업무의 범위가 크게 다르지 않으니 ▶ [전북 익산 목적지도 나왔으니] 걷을게요 ▶ 이런 불효녀 같으니 この不孝娘が! ▶ 와서 여기 앉아 있으니 ▶ 이런 가증스러운 음식을 먹고있으니. ▶ 그것도 못 받아 먹으니라는 주제를 가져왔는데 ▶ [그런데...] [요정이 되지 못한 한 사람이 있었으니...] ▶ 아이돌 메이크업 이야기를 했으니 ▶ 1,965 봤으니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아이돌 메이크업 이야기를 했
으면은 두 였 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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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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