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や、〜か(母音で終わる名詞の後)
名詞を二つ並べて選択肢にする:허리나 다리「腰か脚」、연락처나 차량 번호「連絡先か車のナンバー」、영화나 시리즈「映画やシリーズ」。日本語の「〜や」「〜か」に当たる。子音の後では 이나 と書く。非常によく使う X나 이런 거 は「Xとか、そういうの」で、全部を並べる代わりに一例だけ挙げる言い方。名詞ではなく動作をつなぐときは 거나 を使う(듣거나 보거나「聞いたり見たり」)。
文体・待遇レベル: 中立。話し言葉できわめて頻出
▶ 정말 뼈대나 이런 발육도 ▶ 노래에 담고 싶은 이야기나 주제가 있어? 曲に込めたい話やテーマはある? ▶ 약간 '나 슬퍼' 느낌만 ▶ 교외나 작은 상점들 이런 데는 ▶ - (꽉 잡은 두 손) 형, 나 손에 쥐 났어요 - (너나 나나) 세찬아, 내가 널 도와줄 수가 없어 ▶ 국가, 우리나라 정부나 우리나라 자치단체가 ▶ 남친이 떠날 때나 회사에서 입지가 안 좋을 때 버려진다 싶으면 온몸이 아프면서 코피가 나요. ▶ 구독 잊지 마세요. 한국문화나 한국어 관련해서 궁금한 것 ▶ 아침에 룸메이트나 가족이 부엌에 왔을 때, ▶ # 1045 문자나 반디 앱 메시지로 ▶ 영화나 시리즈 ▶ 아산을 가고 있쟈나 ▶ [모찌나가요] ▶ 연습할 때나 맞출 때도 굉장히 좀 재밌게 하는 것 같아요 ▶ Spotify 나 Apple Podcast 나 Google Podcast 로 들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b>난 네가 순간적인 욕망과</b> ▶ 어떤 무언가가, 어떤 숫자, 키나 나이, 그런 숫자 ▶ 대부분 소방서나 ▶ 안 써봤지만, 내꺼나 네꺼나 똥 닦을 수 있는 건 똑같잖아. ▶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나 ▶ 여기는 멜로디나 이런 것도 다 보아가 작곡한 거예요? メロディーはBoAが編曲したの? ▶ 한국의 여름은 기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선풍기나 에어컨이 꼭 필요합니다. 韓国の夏は気温が非常に高いため、扇風機やエアコンが必要不可欠です。 ▶ 그냥 고기나 구워 먹고 하려고 했는데 ▶ 아침에 좀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땐 요거트나 스무디 정도로 먹고 ▶ 유튜브나 틱톡을 켠 다음에 먹방을 했어요 ▶ 오다가 핫도그나 떡볶이나 이런 걸 ▶ 먹을 거나 사 오지 ▶ 과거나 미래가 존재하지 않거든요 ▶ - 그게 라나나냐? - 라나나 ▶ 요즘에 허리나 다리 아픈 분들 많으시잖아요 ▶ -네, 가구도 만들고 건축사 사무소나 브랜드 의뢰를 받아서 공간 전체를 디자인하기도 합니다. ▶ 권유나 호위를 받아들이기 전에 예의를 갖추는 말이기도 합니다. 한국 ▶ 카드사에 전화하면 기사님 연락처나 차량 번호를 알 수 있어요. カード会社に電話すれば、ドライバーの連絡先か車のナンバーがわかりますよ。 ▶ # 1045 문자나 반디 앱 메시지 ▶ 드라마나 팟캐스트나 뭐 여러 가지 사람들의 대화들을 많이 보면서 ▶ [뿌려조 자연스럽게 입장] 산모기나 이런 거 있으니까 ▶ TNT 만들기 [어떠한 범죄 활동과도 연관이 없으며, 이를 지지할 의도나 암시 또한 없음을 밝힙니다.] ▶ 저희가 중간에 멘트나 이런 걸로 좀 ▶ '치아바타'나 ▶ 놀지 말고 국수나 먹으러 와요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모찌 가요]
도록 ㄹ게요 랑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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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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