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文法 3,279本の動画で189,592回
nun とも表記されます
主題を示す助詞(母音の後)
文が何についての話かを前に立てる助詞で、日本語の「〜は」がそのまま当たる。話の口火を切るのに使い(오늘 첫 번째는…「今日の一つ目は…」、저는 작년 여름에…「私は去年の夏に…」)、あるものを別のものと対比させるので、口に出さなかったほうとの静かな対比を帯びることが多い。母音の後で使い、子音の後は 은 になる。特定の行為者を指し示す 이/가 に対し、こちらは枠を立て、残りの文がその中身を埋める。
▶ 쟤는 키는 성인이네 ▶ 저는 에반이고요 ▶ 상처는 아문 데 없고 ▶ 바람 막기는 뭐게요 ▶ 그러니까 이 스커트는 딱 맞게 입고 ▶ [과연 이런 상황에서 왕코는 눈치 챌 수 있을까?] ▶ 반반즈의 투갓케미는 덤 ▶ 얘는 왜 데려왔어요, 네? ▶ 서구권에서는 나이를 묻는게 무례한 일일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주 ▶ 저는 서울 홍대에 살아요. 私はソウルの弘大に住んでいます。 ▶ 오늘 첫 번째는 인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말들이에요. 今日の最初は、あいさつと気持ちを表す言葉です。 ▶ 여기는 지금 별들이 우수수 쏟아지는 ▶ 예전에는 알람 세 개를 맞췄거든요 ▶ 여기는 막혀ㅇ... ▶ '앞으로 복은 보이고 팬티는 안 보이길...' [From. 아콘] ▶ [길호의 대기시간] 오늘의 주제: 4D는 이 온도도 느껴져야 한다 ▶ 얘는 좀 더 힘을... この車は もう少し力を… ▶ 누구나 아는 단어예요. 뭐 저 사람은 한국어를 잘 한다. ▶ 이번에는 다시 장시로 돌아가서 ▶ 먼저 이 '기억' 이라는 단어는 이렇게 명사로도 쓸 수 있고 ▶ 오늘 바기오는 완전 미쳤네. ▶ 칠면조 고기는 빵이랑 같이 먹어야하거든요, 단호박빵이에요. ▶ 여기는 라면도 파는데... ▶ 저는 아랍에미리트 사람이에요. ▶ 끝내주게 자고 일어난 카네는 기지개 펴는 중이에요 ▶ 자 첫 번째 주제는 이걸로 가죠 ▶ (이한 어머니) 동현이는요... (LEEHANのお母さん)LEEHANは… ▶ (UNDER 10db) 아 저는 10db을 넘겨 본 적이 없어요 ▶ 저는 이걸 우주의 시라 그래요 ▶ 저희는 멤버들끼리 고민도 말하고, 장난도 치는데, ▶ 저는 진짜 발 냄새 안 나요 ▶ 아시다시피 서울의 경제를 떠받치는 것은 특히 고용의 측면에서는 ▶ 누구는 속 편한 줄 아나. ▶ 짱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저는 작년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에 갔어요. 昨年の夏、私は友達と一緒に済州島に行きました。 ▶ 저는 마크예요. 私はマークです。 ▶ 맞네요, 음식 서비스는 없지만 ▶ 제가 오늘 이렇게 늦게 팟캐스트를 찍는 이유는 ▶ [촬영일 기준] 지난주에는 '라면먹고놀래?' (다녀왔구용) ▶ 저는 괜찮습니다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여기 막혀ㅇ...
에 고 가 는
動画と字幕の権利は各チャンネルに帰属します。再生は YouTube の埋め込みプレーヤーを通じて行われます。
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 2026 ZZXXCC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