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目下や身内へのくだけた質問
目下や身内、あるいは自分自身に向けた問いで文を終える:너는 무슨 생각하니?「あなたはどう思うの?」、어떡하니「どうするの」、너 혼자 도망가니?「一人で逃げるの?」。冷たく問いただすのではなく、温かく、親が子に話しかけるような、ときにからかいの混じった調子。日本語の「〜の?」「〜のかい?」に近い。ぶっきらぼうな 냐 は同じことをもっと角のある言い方で尋ねるのに対し、니 はやわらかく、バラエティでは年上から年下への問いかけによく出る。なお例文の 페페로니(ペパロニ)は同じ音を含むだけの別物。
文体・待遇レベル: くだけた。目下に向けた話し言葉
▶ 여기 이 점은 뭐니? ▶ '이거 지금 그냥 배를 때려 채우려고 온 거니?'부터 해서 ▶ [배신감 분노] 야! 너 혼자 도망가? 너 혼자 도망가니? ▶ 윤호 아직 꿈나라니? ▶ 이제 보니. ▶ 캠디 맠디 오늘은 목요일이니... ▶ "너 한국 여자랑 결혼할 거니?" 「韓国の女性と結婚するの?」 ▶ 유턴하려면 한 20km 가야 되면 어떡하니? ▶ 고레가 나니? これがなに? ▶ JCW : 이거 봐! 오오키니! JCW : これ見て!おおきに! ▶ - 걱정이... - 어떻게 돌리는 거니? - 心配が… - どうやって動かしてるの? ▶ 날 그렇게 싫어하니? そんなに私を憎んでるんですか? ▶ 이 크리미한 디낙다칸 보이니? ▶ 가비 곳 회 먹을 수 있게 될텐데, 어떡하니. ▶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한근 치즈 페페로니!) ▶ 듣는 사람은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내가 그걸 알아야 해? 우리가 그렇게 친하니? 이런 느낌을 줄 수가 있어요 ▶ (성호) '너는 무슨 생각하니?' 이런 거 물어보지만 ▶ 왜 이러니? 너무 별로야! ▶ 입구에서 손잡고 나오니? [aespa 웃음] 手をつないで出るの? ▶ 여기서 <해 보니>가 왜 되는지 아시죠? <아/어/여> <하여 보니> <해보니> ▶ "밥, 빵 중에 너는 뭘 선택할 거니?" ▶ 아우 떨려 지금이니? ▶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니? ▶ 너 진짜 내가 미션이 그걸 거라고 생각하니? ▶ 난 나 김수진은... (대사 읊는중) ㅋㅋㅋㅋ저걸 못 외워 가지고 지금 저길 보니? 야 저걸 못외워서ㅋㅋㅋㅋ 나 김수진은 ▶ -아버지는 좀 어떠시니? ▶ 진짜 우리 막 처음 만난 날 그때 기억나니? 本当に私たち初めて会った日、その時覚えていますか? ▶ 너는 좀 일찍 일어날 수 있니? 그래? 몇 시에 일어나니? あなたはちょっと早く起きられる? そう? 何時に起きるの? ▶ - 피 난... 거니? 아니지? - 아냐 아냐 ▶ Jeff 잘 지내니? [*Jeff] ▶ - 너희 뭐하니? ▶ 또 운명적인 데스티니 아닙니까? [우리는 아무래도 운명의 데스티니...] ▶ 내가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私がそうしなかったと思う? ▶ 먹어보니.. ▶ 그래서, 이렇게 포크 칼 드릴테니... ▶ (다양함 가득한 이마트24 둘러보다가 정신 차려보니...) ▶ '어떡해.. 어떡하니.. 어떡해요..'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 야, 누구야? 하이닉스 얼마니? ▶ “그렇게 쉽게 먹을 줄 아니?” ▶ - 석진이 형이 제일 낫다 - 야, 여기서 나아서 뭐하니?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그래서, 이렇게 포크 칼 드릴테 ...
는다고 냐고 기에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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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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