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なんだよ」と諭すように教える
大人が子どもに世の中の道理を教えるような、温かく物知り顔の説明の語尾。인사는 그렇게 하는 거란다「挨拶はそうやってするものなんだよ」。日本語の「〜なのだよ」「〜なんだからね」に近く、現代の話者は絵本の祖父母めかしておどけたいときに使う。同音の別物が二つあり、가란다 は「行けと言われている」という伝聞命令、먹을란다 は「食べようっと」というぞんざいな独り言。
文体・待遇レベル: 温かく物語風、またはおどけた口調
▶ 주둥이로 쏘는 어원이 있는 거란다 ▶ 내 소원은 네가 자유로워지는 거란다 ▶ [!!!] [짜란다, 짜란다!] ▶ 한스 란다라는 캐릭터인데 ▶ 그런데 이제 이게 [나 **** 됐는데 한라산 가란다…] ▶ (나도 몰라...! 고삐 풀고 먹을란다-!) ▶ 아 마이크란다 ▶ 시즌이죠, 철이란다 ▶ 인사는 그렇게 하는 거란다, 재성아. ▶ 독일은 1,350시간이란다 ▶ 기출문제란다, 하여튼 예상질문을 가지고 ▶ [들어올 땐 맘대로였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 "오랜 시간 동안 일을 하다 보니 손이 거칠어진 거란다." 「長年仕事をしてたら、手も荒れるんだよ。」 ▶ 내 랭크는 비밀이란다 ▶ (오란다입니다 허허) 오란다를 시식했거든요? ▶ 대선이란다 야 위험한 소리를 ▶ 누나란다, 언니랑 형 ▶ (짜란다 짜란다!) 그러니까 ▶ 감자죠 감자떡이란다 ▶ 예끼 이놈! 원래 입에 쓸수록 향은 좋은 법이란다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오랜 시간 동안 일을 하다 보니 손이 거칠어진 거 ."
리라 드라 ㄴ다는데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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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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