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文法 〜の(所有・所属)
二つの名詞をつなぎ、前が後ろを所有する・生み出す、あるいは後ろが前に属することを示す。日本語の「の」に当たる。「イベントのハイライト」「今日のホットニュース」「他人の子」「親戚との名節」。関係が自明なときは省かれるので、ゆるい会話よりも字幕や決まり文句に多く現れる。제(私の)、네(君の)のような短い語の中にも溶け込んでいる。綴りは 의 だが、この用法では短く「エ」に近く発音される。
▶ 자, 요즘 아이들의 키 ▶ ♪ 내 곁에만 머물러요 ♪ ▶ 넌 내 밤 속을 헤집어 놨지 ▶ 너무 그 문화가 좋아가지고 제목을 올라치꼬스 ▶ 제노님 오셨어요 ▶ - 안녕하십니까 - 네 어서 오세요 ▶ 반반즈의 투갓케미는 덤 ▶ 왜 남의 애 등짝을 후려. ▶ 한국에서는 상대의 나이에 따라 말하는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가족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こんにちは!今日は私の家族について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 제 목소리만 따라오면 돼요. 私の声についてくるだけでいいです。 ▶ 오늘도 화제의 K뉴스 친절하게 전해드립니다 ▶ <디디와 정태웅의 한국생활 요모조모> ▶ 그럼! 네 덕에 온 거야 ▶ ♪ 사랑하는 ♪ [코르티스의 첫돌을 축하해] ▶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지창욱의 노래 시작합니다 ▶ - 여기 홈팀의 상징인, 네 - 아 그렇구나 ▶ 그래서 '남들보다 우수하다', 뭐 그런 식의 의미를 지니는데 ▶ 장씨 일가의 장남 ▶ 그래서 너 어떻게 내 생일을 까 먹을 수 있어? 이렇게 ▶ 제 친구예요 . ▶ 이렇게 해야 친척과의 명절을 무사히 보낼 수 있어. ▶ [당산에 위치한 '요기라면&참참24'] 한강 라면만의 맛이 있잖아요 ▶ 😽모냥? 내 옆에 앉는거냥? 😽 となりに座るのかにゃ? ▶ 위기의 맥도날드 얘기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 제 나이가 '혁' 들어가는 이름 '빈' 들어가는 이름이 이런 게 유행이었거든요 ▶ 지금부터 미나 님의 10시간 멍때리기 챌린지 ▶ 바로 이렇게 한 줄의 식으로 ▶ - 그게 그 파트의 모티프래. - 맞아요. ▶ [재석이 맡았다는 그 구수함] [과연 소민의 정수리 냄새는?] ▶ 이어서 시장님의 모두 말씀이 있겠습니다. ▶ -네 엄마도 지금 너처럼 말간 얼굴로 우리 집 안방 뺏어갔는데 너도 다 뺏으려고 돌아온 거 아니야? ▶ 댓글로 알려 주세요. 먼저 한국의 유행어 퀴즈 열개를 맞춰 보세요. ▶ 제 방은 작지만 깨끗해요. 私の部屋は小さいけれど、きれいです。 ▶ 언제쯤 제 차례가 올까요? いつ自分の番が来ますか? ▶ 세 곳 다 제 이름 대면 마카야 씨도 ▶ 안녕하세요! 한국어로 다양한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디디의 한국문화 팟캐스트>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 [NO 내비/어플/고속도로, ONLY 국도] 국도로만 ▶ PUT YOUR PHONE DOWN의 ▶ 그와 달리 사연이 궁금해지는 상태의 길호
ここに入るのはどれ? 1 / 5 왜 남 애 등짝을 후려.
ㄹ 의 는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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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レベルの出典は 국립국어원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KOGL 第1類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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